오늘이 8월 6일.. 이제 방학이 3주 정도 남았다.
뭐 사실 다음 학기에 휴학하기 때문에 방학의 의미도 없지만. 아무래도 9월에 들어가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이다.
지금부터 정진초 입실 시험까지는 한달 가량이 남았다..
방학 동안 목표는 단 하나, 정진초 입실하는 걸로 세웠는데, 지금까지 그걸 위해서 얼마나 준비해왔는지를 보면 조금 부끄러운 수준이다.
중급회계는 어느정도 많이 봤다고 자신할 수 있지만 (서브노트도 열심히 정리했고....) 다른 과목은 많이 부족하다. 법인세는 지금 3회독(사실 3회독이라고 하는 것도 우습다.. 대충 봤으니깐..)하면서 강의 녹음한 거 들으면서 서브노트 정리하고 있는데.. 거의 중노동이다... 강경태 선생님 서브노트가 이제 안나와서 어쩔수 없긴 한데.. 너무 힘들다. 그래도 공부에 도움이 되니깐 하고는 있지만 법인세 다 하면 노트 1권 꽉 채울 듯 ㅠㅠ... 2시간 강의 정리하는데 3~4시간이 걸리니깐... 우웩.. 이제 반 했으니깐 반만 더!!!
소득세는 시간 문제때문에 서브노트 정리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 ㅡㅡ;; 그러면 하루에 세법만 8시간 가량 잡아먹으니깐;; 이것도 강의 녹음을 해두고 있으니깐 9월달에 입실하고 나서 세무회계공부하면서 틈틈이 들어야겠다고..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뭐 나중에 안들을수도;;;;; 안돼.. 들어야 돼!!
원가관리는 원가부분 지나고 관리회계 들어가면서 재미있어지기 시작한다. 원가회계~ 우웩 ㅠㅠ 재미없고 지루하고ㅠ 탄력붙여서 얼른 1회독 끝내고~ 문제풀이 들어갈 계획.. 원가관리는 정형화된 문제 위주로 나온다고 하니깐.. 일단 기본만 해두자... 어차피 출제비중도 낮으니깐.. 뭐... 고급은 그냥 제끼자... 젠장...
재무... 답이 없다... 계산문제는 보면 풀겠는데.. 이론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지금 하루에 2개 챕터씩 보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는 실력이 늘지 의심스럽다;; 어려운건 스킵하고 있으니깐 진도는 쭉쭉나가긴 한다..
뭐.. 솔직히 재무.. 중요한 걸 따지자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왜 이렇게 세부적으로 들어가는지.. 참 답답할 지경이다.. 그래도 해야지 뭐.. 시험 2주전부터 기출만 팔 계획.. 반만 맞아도 1등한다니.. 뭐.. 반만 맞아보자 ㅋ
기타 다른 과목.. 경영학, 상법, 경제학.. 참 난감하다.. 저번학기에 마케팅 조직행동을 들어서 아직 감은 살아있고~ 경제학 같은 경우 거시경제를 저번학기에 워낙 완벽하게 정리를 해놔서 걱정은 안되지만.. 상법이랑 미시는 참.. 난감할 뿐이다.. 경제학에서는 미시가 오히려 출제비중이 높은데.. 음.. 1학년 때 들었던 미시가 조금 기억이 나긴 하지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야겠지;; 9월이랑 10월은 워낙 바쁘니깐.. 상법이랑 미시는 아마 11월에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 듯... 너무 늦은 것 같기도 한데.... 일단 회계학이랑 세법을 완벽하게 잡기로 결정한 이상... 번복은 없다!! 성훈아 화이팅!!
조금씩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시작하자.. 1,2월에 절정에 달할 수 있게 조금씩!!
꿈이 있으니깐.. 목표를 세웠으니깐 이뤄야지 ^^
뭐 사실 다음 학기에 휴학하기 때문에 방학의 의미도 없지만. 아무래도 9월에 들어가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이다.
지금부터 정진초 입실 시험까지는 한달 가량이 남았다..
방학 동안 목표는 단 하나, 정진초 입실하는 걸로 세웠는데, 지금까지 그걸 위해서 얼마나 준비해왔는지를 보면 조금 부끄러운 수준이다.
중급회계는 어느정도 많이 봤다고 자신할 수 있지만 (서브노트도 열심히 정리했고....) 다른 과목은 많이 부족하다. 법인세는 지금 3회독(사실 3회독이라고 하는 것도 우습다.. 대충 봤으니깐..)하면서 강의 녹음한 거 들으면서 서브노트 정리하고 있는데.. 거의 중노동이다... 강경태 선생님 서브노트가 이제 안나와서 어쩔수 없긴 한데.. 너무 힘들다. 그래도 공부에 도움이 되니깐 하고는 있지만 법인세 다 하면 노트 1권 꽉 채울 듯 ㅠㅠ... 2시간 강의 정리하는데 3~4시간이 걸리니깐... 우웩.. 이제 반 했으니깐 반만 더!!!
소득세는 시간 문제때문에 서브노트 정리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 ㅡㅡ;; 그러면 하루에 세법만 8시간 가량 잡아먹으니깐;; 이것도 강의 녹음을 해두고 있으니깐 9월달에 입실하고 나서 세무회계공부하면서 틈틈이 들어야겠다고..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뭐 나중에 안들을수도;;;;; 안돼.. 들어야 돼!!
원가관리는 원가부분 지나고 관리회계 들어가면서 재미있어지기 시작한다. 원가회계~ 우웩 ㅠㅠ 재미없고 지루하고ㅠ 탄력붙여서 얼른 1회독 끝내고~ 문제풀이 들어갈 계획.. 원가관리는 정형화된 문제 위주로 나온다고 하니깐.. 일단 기본만 해두자... 어차피 출제비중도 낮으니깐.. 뭐... 고급은 그냥 제끼자... 젠장...
재무... 답이 없다... 계산문제는 보면 풀겠는데.. 이론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지금 하루에 2개 챕터씩 보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는 실력이 늘지 의심스럽다;; 어려운건 스킵하고 있으니깐 진도는 쭉쭉나가긴 한다..
뭐.. 솔직히 재무.. 중요한 걸 따지자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왜 이렇게 세부적으로 들어가는지.. 참 답답할 지경이다.. 그래도 해야지 뭐.. 시험 2주전부터 기출만 팔 계획.. 반만 맞아도 1등한다니.. 뭐.. 반만 맞아보자 ㅋ
기타 다른 과목.. 경영학, 상법, 경제학.. 참 난감하다.. 저번학기에 마케팅 조직행동을 들어서 아직 감은 살아있고~ 경제학 같은 경우 거시경제를 저번학기에 워낙 완벽하게 정리를 해놔서 걱정은 안되지만.. 상법이랑 미시는 참.. 난감할 뿐이다.. 경제학에서는 미시가 오히려 출제비중이 높은데.. 음.. 1학년 때 들었던 미시가 조금 기억이 나긴 하지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야겠지;; 9월이랑 10월은 워낙 바쁘니깐.. 상법이랑 미시는 아마 11월에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 듯... 너무 늦은 것 같기도 한데.... 일단 회계학이랑 세법을 완벽하게 잡기로 결정한 이상... 번복은 없다!! 성훈아 화이팅!!
조금씩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시작하자.. 1,2월에 절정에 달할 수 있게 조금씩!!
꿈이 있으니깐.. 목표를 세웠으니깐 이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