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
다시 잠이 안오기 시작했다..
자려고 누으면 심장이 콩닥콩닥거려서 잠이 안온다..

1차보는 전날까지 날 괴롭혔던.. 그 후달림..
오랜만에 느끼고 있다..

왠지 반갑다..
변태스러운가? ㅋ

사람은 극한의 상황에서 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고 믿고 있다.
잠이 안온다는 건.. 내가 점점 극한의 상황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증거다..

지금 떨리는 이 느낌을 잊지말고
한달동안.
빡세게 달려보자.
몸이 부서질 때까지.
정신이 혼미해질 때까지..
그러다 보면 초능력이 나오겠지..
Posted by Rising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