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신없이 지내면서..
한때는 정신줄도 놓고..
개념도 놓고..
그때그때 느낌 가는대로 육감적으로..
단순하게.. 자그마한 즐거움을 쫓아온 것 같다...
이제는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누군가보다는..
스스로를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다시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헝클어졌던 것들을 하나씩 다시 정돈하자..
이제는 다시 슬퍼하지 말고..
인상 찡그리지도 말고..
얼굴에 주름이 깊이 패여도 좋으니깐
신나게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지내자..
화이팅!!
Posted by Rising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