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prohanzkorea.co.kr

면접은 대기실에서부터 시작한다. 

인사담당자가 면접 방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응시자들은 이를 숙지하도록 하고의문시되거나 불분명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통해 확인하도록 한다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예상 질문과 답변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고면접절차를 거쳐 머리속에 그려보면서 차분이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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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 첫인상이 결정된다. 

입실에서 착석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첫인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깔끔한 옷차림과 자신감있는 행동거지는 기본밝고 명랑한 표정과 당당하면서도 예의를 지켜 인사하는 게 관건이다한편 입실 후 문을 닫지 않거나 앉으라는 말이 있기 전에 착석하는 것인 실례가 된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PR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면접도 엄연한 시험이다면접관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질문을 처음부터 끝가지 경청하면서 질문의 핵심과 의도를 파악해야 하며이 때 기업 문화나 인재상과 연관시켜 이해하도록 한다


응답은 논리정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면접관의 질문이 끝나면 순간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정리한 후 또박또박 명료한 어조로 대답한다응답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면접관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정연하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얘기를 이끌어가야 한다또 재치있는 유머를 섞어 젊은이다운 패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오버(!)는 금물이와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자세진실함을 전달할 수 있는 솔직한 답변 등도 중요하다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다'거나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등 자신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질문이라고 해도 위축될 필요는 없다기본적인 능력사항은 이미 서류전형에서 평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면접관의 질문 의도는 다른데 있다고 봐야 한다구체적인 보완책을 설득력있게 제시해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못된 버릇이 입사를 가로막는다. 

면접장에서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 '~' 등의 불필요한 말이나 '~같아요등의 불분명한 어휘를 사용해서는 안되며머리를 긁적거린다거나 한숨을 쉬어서도 안된다손을 까딱 거리거나 다리를 떠는 행위불안하게 두리번거리는 행위 등도 요주의사항이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면접관이 '수고했다' '나가도 좋다'고 하면 일어나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후에 퇴실하도록 한다이 때 면접이 끝났다는 생각에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여서는 곤란하며입실할 때와 마찬가지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의자가 바르게 놓여있는지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Posted by Risin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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