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어제는 CPA 1차 시험이 있던 날이다.
이번에는 아는 사람중에서는 대략 15명 정도가 시험을 본 듯하다.
남희, 영훈, 병주, 윤선, 태순, 영민, 민지, 민우, 제현, 수지, 인제, 성엽, 진숙, 나영, 현수, 원종 등등..
결과가 좋은 사람도 있고 좋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모두들 정말정말 수고 한 것 같다.
나도 이제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동차생보다 조금 유리한 입장이긴 하지만, 맘 편히 놓고 있으면 나태해지고..
방심하게 되면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놓치기 쉬우니깐..
나 스스로를 겸손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임하게끔..
채찍질하고 갈고 다듬어야 겠다..
이제 남은 4개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