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플래너 속지 no.1 - 독서노트 (Clipping Note)
그렇게 이쁘거나 깜직한 디자인은 아니고 그냥 쓰기 편하게 심플하게 만들었다.
되도록이면 프랭클린 플래너 기본 디자인을 따라가려고 했고 밑의 Copyright도 프랭클린 플래너 것 그대로 썼다.. (이것가지고 뭐라고 안 그러겠지?;;;;)
교보문고 같은 데 가면 프랭클린 플래너 Blank Page를 판다. 말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빈 속지인데, 바인더 구멍이 뚫어져 있고 다른 프랭클린 플래너 속지처럼 속지 안쪽 아래위 양 모서리가 둥글게 다듬어져 있다. 이걸 사서 프린터에 집어넣고 뽑으면 된다. 다만 가격이 100장에 4,000원으로 좀 비싼편.. 보통 A4용지를 사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Blank Page에 비해 질이 많이 떨어진다. 그리고 A4용지는 아무거나 사면 안되는게, 간혹 질나쁜 중성지를 사게 되면 쓰면서도 짜증난다;; 때문에 좀 비싸더라도 Blank Page 추천!
구성 : 독서노트.hwp, 독서노트_서브.hwp, 독서노트_서브뒷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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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비싸다고 생각되면 괜찮은 종이 가지고 학교 앞 복사집으로 가서 사이즈를 말한 다음 제단해 달라고 하면 된다.(일반 Compact 사이즈는 108 * 172mm이다) 좀 좋은 데는 구멍까지 뚫어준다 ㅋ.. 그리고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고 싶다면 Round Cutting Punch를 쓰면 되는데, 이것도 교보문고나 1300K 같은 데서 살수 있다. 가격은 7,000원에서 10,000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