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Dream/Visioning2009/11/30 15:47
Title : 내 인생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 지식!!
Mission : 3달 단위로 새로운 지식 습득하기

어떻게 보면 대학생활은 공부하고 싶은 것을 한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이 아닐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네트워크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의 역량이 네트워크의 무게 중심으로서 중량감을 가지지 못한다면 금방 무너지고 말듯하다..

지금 나에게 남은 대학생활은 길어야 2년.
이 2년 동안 나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지식을 쌓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지식 목록 (09/12/03)
1. 기초통계학
2. Event Study Method
3. DCF Method
4. Project Management
5. Game Theory
6.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Method
7. Black Scholes Option Pricing Model
12월 : 기초통계학, Event Study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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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e Creep

고객이 합의한 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는 기능을 추가로 요청하여 업무 범위가 늘어나게 되는 것

WBS 파악시 유의 사항

WBS에 명시적으로 기술되지 않은 액티비티는 묵시적으로 하지 말아야 하는 액티비티이다.

Many tree But no Forest

WBS를 분할할 때 액티비티만 연속적으로 나열한 WBS를 가끔 볼 수 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격과 필요성에 따라서 그룹핑을 하고 단계를 내리는 것이 관리 측면에서 유용하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나무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무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숲의 형태를 검사/관리하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Work Package

해당 업무를 담당자를 할당할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나눈 WBS의 최소 단위이다.

Earned Value Management 기법을 사용하는 조직에서는 특히 그렇게 부른다. 통상 WBS의 최하위 단계에 위치한다. 워크 패키지의 도출은 일정을 설계하는 업무가 된다.

 

Point 범위 계획

범위는 프로젝트가 제공해야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총집합으로 프로젝트 계획 수립 및 통제의 출발점이다.

프로젝트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구체성은 범위에 따라 좌우되며, 범위 변경은 여타 관리 영역(일정/자원/비용 등)에 영향을 미친다.

범위 기술서는 프로젝트 범위에 대한 의사 결정과 이해당사자간의 상호 이해를 위한 문서화된 기준이다. 작성자는 프로젝트 매니저이다.

 

범위 정의

WBS는 프로젝트 전체의 업무범위를 정의하기 위해 산출물 중심으로 프로젝트 요소들을 그루핑한 것이며, 작성자는 프로젝트 매니저이다.

WBS 작성시 통산 단위 Work Pachage는 80시간(2주) 내외의 기간을 가지도록 분할하는 것이 바람직히다.

WBS의 분할은 각 Work Package별로 일정과 원가가 추정 가능할 때까지 하여야 한다.

WBS가 적절한 레벨로 분할이 되는 것과 WBS 전체를 통하여 분할 레벨에 일관성을 부여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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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M
남성 : 거시적인 네비게이터
여성 : 미시적인 네비게이터

남녀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이유는 그들의 뇌가 다르게 생겨먹었기 때문.
남성의 키와 발이 더 크고 여성의 허리가 더 잘록한 것처럼, 뇌의 구조와 기능에도 남녀 차이가 있다. 구매 욕구를 느끼고, 가격 대비 성능을 따지고, 다른 제품과 비교하고, 현재 경제 사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행동을 결정하는 곳. 그곳이 바로 뇌이기에, 남녀 뇌 구조와 기능의 차이는 그들의 구매 행동에도 대단히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남성들은 백질이 더 두껍다. 신경세포들 간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신경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는 백질이 더 두껍다는 것은, 남성의 경우 정보 전달이 좀더 용이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하는 뇌량이라는 부분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두껍다. 따라서 좌반구와 우반구 사이의 정보 교환이 더 원활하고 양쪽 뇌를 상대적으로 더 잘사용하는 사람은 여성이란 뜻이다. 덕분에 남자는 양쪽 뇌의 기능이 특화되고 세분화돼 있는 반면, 여성은 상대적으로 양쪽 뇌가 통합적으로 기능하는 경향이 있다.

정재승 KAIST 교수, DBR no.29.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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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녀
일을 잘하려면 집중력과 창의성이 모두 필요하다. 집중력은 근면성의 다른 이름이고, 창의성은 자유로움과 재충전에서 나온다. 집중력은 당면한 과제나 개인적 업무 완수에 중요한 반면, 창의력은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큰 아이디어를 낳는다고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집중력은 창의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기반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창의력이 결여된 무조건적 근면은 비효율적이다. 정말로 일을 잘하는 사람은 때때로 전체적인 맥락을 살펴보면서 중요한 일부터 처리한다. 성찰 없는 연기는 발전이 없고, 공허할 수밖에 없다.

리더는 자신이 맡은 일을 완수하는 것은 물론, 거시적 시각에서 회사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는 사람이다. 이런 의미에서 최고경영자는 최소 10년, 부문장은 5년, 임원은 3년, 부장은 올해와 내년을 미리 바라보고 책임져야 한다. 조직에 어떤 잠재적 문제점이 있는지 미리 고민하지 않으면, 막상 위기가 닥쳤을 때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다. 부하 직원들의 경우, 일에 치이면 자기계발을 할 기회가 없어진다. 결과적으로 무조건적 근면성을 가진 리더는 자신과 상사, 부하 직원 모두를 실패하게 만들 수 있다.

부정적 근면성을 가진 상사들은 개인적으로도 비효율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쉽게 말해 일과 휴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높은 성과를 내는 건전한 리듬 습과이 없다. 본인이 건전한 리듬감을 갖지 못하니 부하 직원들도 그렇게 살도록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올바른 리듬을 갖기 위해서는 매주 10시간은 나의 몸을 위해 투자하겠다 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전략적 마인드 없이 당장 눈앞에 떨어진 일만 열심히 해보라. 그럴수록 당신 경력의 지속 가능성은 떨어질 것이다.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나 전략적 사고, 특히 우선순위화와 관련된 내용을 개인적으로 공부해둬야 한다.

박헌준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동아 비지니스 리뷰 no.29 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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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dream.com 의 dns서버를 tistory로 바꿨다.. ㅎ
이제 진짜 여기에 정착해야겠고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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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Strategy2009/11/09 16:44
기존 경제학 이론은 기업이나 국가의 경쟁력을 평가할 때 생산 조건만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하지만 마이클 포터 교수의 다이아몬드 모델에 따라 생산 조건, 수요 조건,관련 산업, 경영 여건을 모두 평가해야 현대 기업이나 조직이 처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 해결책도 찾을 수 있다. 많은 이들이 한국 경제의 문제점이 '고비용 저효율'이라 주장하지만 이는 생산 조건의 문제일 
뿐이다. 시장규모가 작고 질도 낮은 수요 조건의 문제, 교통, 교육, 주거 인프라의 부족이라는 관련 산업의 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해야 한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경쟁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

1. 생산 조건(Factor Conditions)
포터 교수는 생산 요소를 천연자원이나 값싼 노동력과 같은 기초요소와 높은 기술과 같은 고급 요소로 구분했다. 고급 요소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나라야 말로 선진국이라는 주장이다.

2. 수요 조건(Demand Conditions)
포터교수는 경쟁 우위를 결정할 때 수요의 크기보다 질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한국과 핀란드의 정보통신 산업이 발전한 이유도 이 분야의 소비자 기호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즉, 세련되고 까다로운 소비자는 제품의 질과 서비스에 상당히 높은 기준을 갖고 있어 기업에게 그 기준을 맞추도록 저절로 압박하는 셈이다.
국민적 열정은 한 산업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발전하는 데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한국 기업들은 국내 시장이 좁다고만 탓할 것이 아니라 한국인의 열정이 잘 어우러진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국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3. 관련 산업(Related Industries)
하나의 기업 또는 하나의 국가보다 정말 중요한 분석 단위는 해당 국가 내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관련 산업의 클러스터이다. 한국 동대문 시장의 경쟁력도 이러한 클러스터 및 시너지 효과로 설명할 수 있다. 국제경쟁력이 있는 산업을 발전시키려면 한두 기업에게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관련 및 지원분야가 종합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국제 경쟁력이 있는 하나의 산업을 발전시키면 이 산업이 또 다시 새로운 경쟁력 있는 산업을 낳는다. 이 산업이 다른 산업의 가치사슬에 경쟁력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4. 경영 여건(Business Context)
경영 여건은 '전략, 구조, 경쟁'을 의미한다. 일각에서는 이중 국내 경쟁이라는 요인에 대해 소모적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한다. 국내 경쟁이 기업들에게 중복된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어 '규모의 경제'를 방해하기 때문에 거대 기업 한두 개를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이룬 한두 개의 기업만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 글로벌 경쟁에서 성공적인 기업들은 이미 국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기 때문에 발전과 혁신을 이뤄낼 수 있었다. 규모의 경제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은 전 세계에서 제품을 판매하면서 규모를 점차 늘릴 수 있다. 국내에서 미리부터 규모의 경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경쟁은 심할수록 좋다. 경쟁은 비용을 낮추고, 제품의 질과 서비스를 개선하며, 새로운 제품과 공정을 만들어내도록 서로 압박한다. 개별 기업은 물론 치열한 경쟁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경쟁자의 적극적인 압박은 기업들의 혁신을 자극해 장기적으로는 해당 기업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기업 간의 효율적인 경쟁이 없다면 해당 산업 전체의 경쟁력이 떨어진다. '경쟁이 경쟁력을 낳는다'는 뜻이다.

다이아몬드 모델의 구조
다이아몬드 모델은 상호 강화 시스템이다. 즉 결정 요소 한 개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기업은 다른 결정 요소의 우위도 창출할 수 있다. 기업 간의 경쟁 관계가 잘 정립되면 기술 혁신이 일어나 생산 조건이 향상되고, 이는 다시 수요 조건을 업그레이드시킨다.
경쟁력 평가는 이렇듯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경제학 이론은 이 중에서 한두 가지 결정 요소, 특히 생산 조건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 현대의 고도화된 산업 구조를 설명하기에 적당하지 않다. 


사례 연구 : 한국 경제의 주요 이슈



많은 사람들은 한국 경제의 주요 문제점을 '고비용 저효율'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한국 경제의 일부분, 특히 생산 조건에만 해당하는 문제다. 기초 생산 요소에 해당하는 고비용은 한국의 인건비가 중국이나 동남아 국가에 비해 비싸다는 뜻이다. 고급 생산요소인 저효율은 우리의 기술이 아직 선진국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다.
수요조건도 문제다. 한국 시장의 크기는 중국보다 훨씬 작고, 시장의 질도 몇 개 산업을 제외하면 선진국에 비해 떨어진다. 이를 해결하려면 국제 시장을 더 많이 개척해야 하고 시장의 질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특히 시장의 질과 관련한 문제들은 소비자의 안목이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수준까지 높아져야 해결할 수 있다.

좋은 분석의 틀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첫째, 중요 설명 변수를 모두 포함해야 한다.
둘째, 변수들의 중복이 없어야 한다. 셋째, 복잡하고 어려운 사안을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이아몬드 모델은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매우 좋은 분석의 틀이다.

문휘장 / 동아 비지니스 리뷰.
Posted by RisingDream
분류없음2009/11/09 08:00
매우매우 싫은 수업이다.
교수님도 뭘 가르치는지 모르고, 학생들도 뭘 가르치는지 모르고..
중간고사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 점수도 안 올라오고.
성의도 없고 관심도 없고 ㅎ
교수님은 자기가 무슨 과제를 냈는지도 모르고
과제는 맨날 맨날 바뀌고 ㅎ

그냥 Let it be..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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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11/02 16:26
PMBOK Guide 한글 버전
Posted by RisingDream
인간 관계에 염증을 느낀다.. 그냥 나랑 맞는 사람들만 만나고 다니고 싶다.. 의무감도 없이 책임감도 없이.. 원래 끼리끼리 노는 거니깐.. 적당히 적당히 주고 받는 거에 지치는 것 같다..
Posted by RisingDream
나는 자극을 즐기는 사람이다.
긴장을 즐기고 그 긴장 속에서 더욱 나를 발전시키는 사람이다.

나를 붙잡아두는 예전 과거들을 묻어둔 채
새로운 곳에 몸을 던지고 싶다..

여유롭다는 건 좋은 거지만
가끔씩 무의미한 느낌이 들때도 있다.

내 나이 25이고 앞으로의 내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순간인데..
가끔씩 놓쳐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회계사 2차 2과목이 남았다는게 딜레마로 다가온다..
내년에 2과목만 시험보면 회계사가 될수 있지만..
그 사이에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제약되는 느낌이다.

방학때 아버지 회사에서 일 배우기로 한 것도 그렇고..
욕심은 많은데 스케쥴이 맞지 않아서..
할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즐기라고 말하지만..
내 꿈이 너무 커서..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못한 것 같다..
내가 그만큼 노력 안하는 것도 분명하지만..
더 큰 문제는 여건이 안 된다는 데 있는 것 같다..
Posted by Rising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