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KU Life2010/01/28 11:01
List of Partner Business Schools
국가명 대학명
Austria Vienna University - Economics and Business Administration   (Under/Grad)
Australia Griffith University - Bachelor of International Business Program   (Undergraduate)
The University of Sydney - Faculty of Economics and Business   (Under/Grad)
Belarus Belarus State University - The State Institute of Management and Social Technologies   (Under/Grad)
Canada The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 Richard Ivey School of Business   (Under)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 Faculty of Commerce and Business Administration   (Undergraduate)
York University - Schulich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China CEIBS   (MBA)
Fudan University - School of Management   (Grad/MBA)
Nankai University - The College of Economics and Social Development   (Under/MBA)
Peking University, Guanghua School of Management (GSM)   (Under/Grad)
Renmin University of China -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 Antai School of Management   (Under/Grad)
Tsinghua - School of Economics and Management   (MBA)
Zhejiang University, hangzhou, China - School of Management   (Under/Grad)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 School of Business and Management   (Undergraduate)
The University of Hong Kong - Faculty of Business and Economics   (Undergraduate)
Denmark Copenhagen Business School   (Under/Grad)
France Audencia Nantes. School of Management   (Under/Grad)
EM, Lyon   (Under/Grad)
ESC Rennes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ESSEC Business School   (Under/MBA)
EM Strasbourg   (Under/Grad)
Reims Management School   (Under/MBA)
Germany International University Schloss Reichartshausen - European Business School   (Under/MBA)
University of Cologne   (Under/Grad)
University of Mannheim - Mannheim Business School   (Under/MBA)
WHU, Koblenz - Otto Beishiem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   (Under/MBA)
Hungary Corvinus University of Budapest - Faculty of Business Administration   (Under/Grad)
India Indian Institute of Management, Bangalore   (Graduate)
International Management University   (MBA)
Italy Bocconi University   (Under/MBA)
Turin University - Faculty of Economics   (Under/Grad)
Japan Sapporo University - Faculty of Business Administration (Under/Grad)
Waseda university - Graduate School of Asia-Pacific Studies   (Graduate)
Kazakhstan KIMEP - Bang College of Business   (Under/Grad)
Mexico Tecnologico de Monterrery, Campus Cuernavaca - Graduate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leadership   (Under/Grad)
Netherlands RSM   (Undergraduate)
New Zealand Auck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 Faculty of Business   (Graduate Student Exchange)
University of Auckland - UA Business School   (pending)
Philippines Asian Institute of Management   (Graduate)
De La Salle University - Graduate School of Business   (Graduate)
Portugal Catholic University of Portugal   (Under/Grad)
Singapor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 NUS Business School   (Under/Grad)
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Under/Grad)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 NTU Business School   (Under/MBA)
Spain ESADE   (Undergraduate)
Sweden Stockholm University - School of Business   (Undergraduate)
Taiwan National Sun Yat-sen - College of Management   (Under/Grad)
Thailand Chulalongkorn University - Faculty of Commerce and Accountancy   (Under/Grad)
Turkey KOS University   (Under/Grad)
UK Aston University - Aston Business School   (Under/MBA)
University of Durham - Durham Business School   (Under/Grad)
University of Southampton - School of Management   (pending)
USA Arizona State University - W. P. Carey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Binghamton University - College of Management   (Under/Grad)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resno - Craig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 School of Information Science   (Under/Grad)
Depaul University - Charles H. Kellstadt Graduate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 College of Management   (Under/Grad)
Georgia State University - J. Mack Robinson College of Business   (Under/Grad)
The Ohio State University - Fisher College of Business   (Under/Grad)
Pepperdine University - Graziadio School of Business and Management   (Under/Grad)
Texas Christian University - M.J. Neeley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University at Buffalo - School of Management   (Under/Grad)
University of Florida - Warrington College of Business   (Student Exchang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 Champaign (College of Business)   (Under/Grad)
The University of Kentucky - Gatton College of Business and Economics   (Under/Grad)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 Kenan-Flagler Business School   (Under/Grad)
University of Pennsylvania - The Wharton School   (Undergraduate)
University of San Diego -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Under/Grad)
University of San Francisco - School of Business and Management   (Student Exchang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Marshall School of Business   (Under/Grad)
University of Washington - UW Business School   (research collaboration)
Vanderbilt University - Owen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   (MBA)
Xavier University - Williams college of Business   (Under/MBA)
Posted by RisingDream
Daily Life/KU Life2010/01/26 22:41

2010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설명회 및 선발공고

 

1. 설명회 일시 : 2010 2 3 () 14:00


2.
장소: LG-POSCO 경영관 SUPEX-HALL(4)


3.
대상: 경영대 학생 (복수전공자 포함)
         *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
         * 2010
학년도 2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4.
내용
     *
경영대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안내
     *
신규 협정교 소개
     *
협정교별 파견 가능인원 공지
     *
선발 일정 및 지원 자격 안내
     *
학업계획서 및 영문이력서 작성 방법 안내
     * Q&A Session

 

※설명회 참가예정자들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 홍길동_3학년

※협정교 기본정보 바로가기: http://biz.korea.ac.kr/listener.do?layout=BBA.exchange12
※체험수기 바로가기: http://biz.korea.ac.kr/listener.do?layout=BBA.exchange07
.................................................................................................................................................

[지원자격]


1. 2
학기 이상의 성적을 가진 학부생 (가장 최근 2학기 평점 3.0 이상)

2. 1학기 이상의 성적을 소지한 대학원생, 박사과정 수료생 (평균평점 3.5이상)


3.
본교 두 학기 이상의 성적을 소지한 편입생(1학기 성적만 있는 경우 경영대 과목을 최소 12학점 이수해야 하며, 그 과목들의 성적이 평균 3.0 이상이어야 함)


4.
위의 조건을 갖춘 재학생 및 휴학생, 복수 전공자 지원가능, 자유전공학부/이중전공/부전공자 지원불가


※ 일정 수준 이상의 토플점수를 요구했던 기존의 지원자격 요건과는 달리, TOEFL 등의 어학 점수는 본인이 지원하는 학교의 최소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며, 중국•일본의 경우 해당 지역의 언어 수준을 증빙하는 어학성적으로 대체할 수 있음.

 

[선발일정]

구분

일정

비고

설명회

2/3 () 14:00

신규협정교 소개 2010-2 파견가능 인원 공개

지원서 접수

2/3()17:00 ~ 2/8() 17:00

6일간 접수 (온라인)

면접배정

2/9() 18:00

군복무, 해외 체류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경우 개별 검토 원하는 날짜 배정 가능(, 2 8일까지 국제실로 사유 관련 연락 요망)

면접

2/18() ~ 2/19()

3~4 1, 영어 한국어 면접

예비 합격자 발표

2/25()

1 합격자 발표

합격자 서명

2/25() 17:00 ~ 2/26() 17:00

합격 서명

2 지원 접수

2/26() 18:00 ~ 3/2() 17:00

온라인 지원

예비 합격자 최종 발표

3/4()

오리엔테이션 일정과 함께 공지

 

[제출서류]


1.
교환학생 지원서 1 (온라인)
2.
교환학생 지원요건 동의서 1 (온라인)
3.
영문 재학증명서 원본 1
4.
영문 성적증명서 원본 1
5. TOEFL, IELTS, JLPT, HSK
등 공인성적표 원본 1 (해당 학생에 한함)
    (*
전화, 온라인 점수 가능. , 인터뷰 당일까지 성적표 원본을 제출해야 함)
6.
영문 학업계획서 1
    A. Statement of Purpose
    B. Study Plan & Future Plans
    C. Leadership & Social Skills
7.
영문 이력서 + 교내•외 활동 증빙서류 각 1
8.
여권사본 1

*영문 재학 및 성적증명서와 어학 증명서 상의 영문 성명은 여권에 기재된 성명과 동일해야 함.

 

[선발방식]


1. 서류전형 (40%)
   1)
최근 두 학기 평점 (계절학기 제외, 증명용 성적) - 25%
  2)
어학성적 (TOEFL, HSK, JPT ) - 15% 
     ex)
영어: TOEFL IBT
       100점 이상: 15
          91~99: 13

       90점 이하: 11
     ex)
중국어: HSK
       9~11: 15
       6~8: 13
       3~5: 11
     ex)
일본어: JLPT / JPT
    
1 / 900점 이상: 15
    
2 / 800점 이상: 13
    
3 / 700점 이상 11


2.
면접 (60%)
   1)
한국어 인성면접 - 30%
   2)
영어면접 - 30%
       *
면접 시 학업계획서 및 이력서가 평가에 반영됨


[
지원 가능한 학교 수]

1. 5지망까지 지원 가능함
2.
영미권 학교는 3개의 학교까지만 가능함
3.
영미권 기파견자들은 영미권 재지원 불가
4.
영미권 외 지역의 기파견자들은 동일 국가 지원 불가
   *
영미권 학교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파견 기간]

1. 한 학기 기준 파견
2.
해당 학교 담당자의 확인이 있는 경우 연장 가능 (총 파견기간 1년 한도)
3.
영미권을 제외한 학교들에 한해 희망자에 한해 연장 가능
       (
추천서 or 담당자 확인서 제출자에 한함)
4.
영미권 학교(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한학기만 파견 가능
5.
영국은 가을학기를 기준으로 1년 파견만 가능
 


[
기파견자 선발 기준]
1.
기 파견자는 선발 시 2순위에 해당함
2.
기존의 중도포기자(합격서명 후 파견 취소자) 2차 배정이 끝난 후 남은 TO한해 배정
 


[
유의사항]
1.
지원시점을 기준으로 직전학기의 견책, 정학 등의 징계 또는 학사경고 기록이 있는 학생은 감점
2.
허위 사실을 기재, 또는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선발에서 탈락됨
3.
토플성적이 없는 학생들의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 면접을 득해야만 파견 가능함
4.
본교 국제처에서 시행되는 교환/방문학생 프로그램과 중복 지원 가능. (, 본교 프로그램 합격시 경영대  자체 교환 프로그램에 지원 불가)
5. 경영대 신입생특별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교환학생 파견 시 직전학기의 성적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ex) 1
학기 – 재학
        2
학기 – 교환학생
        3
학기 – 재학
  
    ->3학기 때 지급되는 장학금은 1학기 때 성적으로 적용하게 됩니다.

6. 교환학생의 경우 마지막 학기는 본교에서 꼭 이수해야 함




아.. 왜 공지를 안띄우고 글만 올리냐고;;; 당분간 영어공부만 해야겠네 ㅠㅠ

Posted by RisingDream
Business/Communication2010/01/24 13:59
김용성 - 휴잇어소시엇츠 상무
No.42 Dong-A Business Review (http://www.dongabiz.com)

President Medvedev visits Lipetsk


최근 들어 '넛지'가 세계 경영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넛지란 원래 팔꿈치로 민다는 뜻으로 특정한 선택을 넌지시 종용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이는 서양의 직설적 화법이 아니라,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동양적 우회 화법과 일맥상통한다. 넛지는 기업 현장에서의 변화 관리에 배우 유용한 도구다. 실제로 필자는 고객사에서 넛지를 이용한 조직원 태도 변화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도 했다.

자유방임의 대안으로 부상한 넛지
서양에서 성인이 되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반면 동양에서 성인이 되는 것은, 맡겨진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사회의 일원이 됨을 뜻한다.

글로벌 경제에서는 서양식 비즈니스 매너가 일반화됐으며, 늘 시간에 쫓기는 비즈니스 리더들은 대부분 서양식 직설 화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렇지만 섬세한 의사소통이 필요한 리더들은 완곡 화법을 배우려 노력한다. 

훌륭한 리더가 되려는 사람은 조직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쉽게 수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펼쳐야 한다. 정보 수용자인 조직원들은 흔히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는 받아들이고, 불리한 정보는 수용하지 않는다. 
리더는 조직원들의 비판적인 정보 수용에 대응하는 넛지로 조직원들이 변화와 지시를 좀더 쉽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 있다.
훌륭한 변화 관리자라면 넛지를 고려해 볼 만한다. 변화 관리의 핵심은 결국 '변화에 노출된 직원들의 심리 관리'다. 사람의 마음은 장애물을 만나면(또는 저항감이 생기면) 먼 길을 마다 않고 돌아간다. 변화를 수용하게 만든다는 것은 바로 저항감을 없애주는 일이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넛지다. 이처럼 넛지는 행동을 강제하지 않고 바람직한 선택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휴잇어소시엇츠에서는 조직원들의 주인 의식을 배양해 변화에 적극 동참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다음의 3I 기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조직원들이 자신을 변화의 주체로 인식하게 만들어 변화의 선순환이 가능하게 한다.
  •  조직 변화와 관련된 '정보'를 가능한 실시간으로 충분히 공유한다.
  •  조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그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다.
  •  변화 결과가 조직원에게도 '이익'이 되도록 변화를 설계한다.

넛지는 누가 어떤 의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도구일 뿐이다. 리더가 바른 신념과 조직을 섬기는 태도를 갖고 있지 않다면 넛지는 최악의 경영 도구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주변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동양인들에게는 넛지의 위력이 대단하므로 이를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동양인들은 주변 환경에 적당한 프레임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특정한 선택으로 유도될 수 있다.

다음 요건이 충족되면 넛지를 사용하기에 적절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 난이도 : 난이도가 높은 선택의 경우 전문가가 선택을 유도하는 게 좋다.
  • 빈도 : 매일 신는 양말에는 넛지가 필요 없다. 그러나 평생 몇 번 하지 않게 되는 결정, 예컨대 보험 상품이나 자동차 구입 등에는 넛지가 필요하다.
  • 피드백 : 의사결정의 결과가 피드백되는 기간이 긴 경우(예를 들어 은퇴 시기에 혜택을 받게 되는 연금플랜 등), 피드백에 따라 선택을 수정할 기회가 거의 없으므로 넛지가 필요하다.

넛지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밖에는 다양한 넛지가 가능하다.
  • 디폴트(기본 선택 값) : 사람들은 한번 선택한 것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바람직한 디폴트를 선정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바른 선택을 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 프레임 : 사람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피하는 경향이 있어 권고하는 선택안 전후에 추가적인 선택안을 더하면 중간 안을 선택한다.
  • 피드백 : 전기 사용을 줄이라고 권하는 대신, 전기 사용량이 많은 가정에 보내는 청구서에 부정적 표현의 이모티콘을 그려 넣자 전기 사용량이 줄어들었다.
  • 정보 공개 : 피드백의 변형 방식이다. 환경 유해물질 배출량 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하자 기업들은 시민단체의 표적이 되지 않으려고 스스로 배출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 과정 리허설 : 캠퍼스 구석구석을 이미 알고 있는 대학4학년생에게 헌혈이 가능한 보건센터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를 나눠주며 헌혈이 가능한 시간대가 언제인지 생각하도록 한 것만으로도 헌혈이 늘어났다.
  • 의사 확인 질문 : 투표일 이틀 전에 투표를 할 것인지 묻거나, 향후 2주 이내에 자동차를 바꿀 의사가 있는지를 묻는 것만으로도 투표율과 신차 구입 고객이 늘어났다.

Posted by RisingDream
Handcrafted Glasswork
Handcrafted Glasswork by thewomensmuseu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번 설날 때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다.
내가 직접 돈을 벌어서 사드리는 첫선물이라서 좋은 걸 해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적당할까?

지금 예산은 40만원 정도 잡고 있는데 화장품을 사드릴까?
아버지는 불가리, 어머니는 샤넬을 좋아하시는데 이걸 세트로 사드리면 40만원 가지고 되려나? 
많이 모자랄 것 같은데..

아니면 아버지 서류가방 사드릴까.. 노트북까지 들어가는 걸로..
어머니는 얼마 전에 가방 사셨으니깐.. 가방 말고 구두나 지갑?

친구들한테 한번 다 물어봐야지..

나중에 제대로 돈 벌게 되면 두분 다 명품 정장 한벌씩 뽑아드려야쥐 ㅎ
Posted by RisingDream
TAG 부모님
나에겐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
어느덧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버릇이 생겨버린 듯 하다.
논리력과 창의적 직관력.. 
이 둘을 모두 가지는 것은 힘든 일인 것 같다.

어느 연구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이 둘을 동시에 활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가지를 계속적으로 강화시킨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다.

내가 논리력을 강화시키려면 어떤 현상을 보든지 논리적으로 
파고드는 버릇을 들여야겠지..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모습이 되어 있을까봐 걱정이다.

현재의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논리력이 유리하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 결국 장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창의적인 직관력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나는 컨설턴트나 애널리스트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보조자일뿐이다. 나는 나 스스로의 영향력을 가진 하나의 구심체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영향력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내가 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믿는다.

나는 어떤 리더의 모습을 가져야 할까..
고민이다..

나에게 100명의 CEO와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RisingDream
Today 18. Jan '10
Today 18. Jan '10 by Fredrik Thommese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블로그에 신경 쓸 시간이 거의 없다.
나에게는 일기장을 대신하는 공간인데.. 
그동안 너무 소홀했다..

앞으로라도 매일매일 쓸수 있게 노력해야지..
스스로를 돌아보기 위해 노력하자!!

다시 힘내자 ^^
Posted by RisingDream
TAG 블로깅

안녕하세요.. 다들 공부 잘하고 계시나요?

이제 얼마 안남아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ㅠ

25일인가? 첫번째 모의고사 인걸로 알고 있는데 다들 준비하느라 바쁘시겠네요..


저는 2과목 남은 유예생인데요.. 

그렇게 실력이 뛰어난 건 아니구요.. 짧은 시간 나름 효율적으로 공부한 것 같아 도움되시라고

제 공부방법을 올려드립니다. 


작년 이맘때쯤 모의고사를 세번정도 본 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30->40->50점 정도 받은 것 같네요. 시험에서는 67점을 받았구요..

모의고사와 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은 모의고사에 집중하다가는 뒤통수 맞는다는 거였어요.

그 이유와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밑에 써볼게요.

주로 테크닉과 스킬 위주의 내용이 될듯 하네요;;


모의고사에서 30점을 받고 의욕을 상실해서 한동안 패닉이었어요.

그러다가 시간을 내서 기출을 분석해보게 되었어요. 모의고사와 실전은 다를 거란 믿음을 가지구요..

그러다가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은.. 실제 시험 문제는 대단히 정형화된 패턴으로 나온다는 거였어요..

일단 말문제의 비중, 각 큰 분류 당 출제비중 등을 파악했는데, 5년 중에 딱 1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같은 비중으로 출제되었어요.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세법은 말문제만 다 맞춰도 60점을 받지만 말문제 버리고 계산문제만 풀면 40점 밖에 못 받는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상법의 경우 각 챕터별로 출제 문항 수가 거의 동일하게 출제되었어요..


일단 이렇게 기출 유형을 분석하고 거기에 맞춰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회계학은 기본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했어요.. 기본적인 문제만 실수없이 풀어도 충분히 60%이상 맞출수가 있어요. 문제를 실수없이 풀기 위해서는 말문제에서 시간을 벌어야 하는데요. 말 문제는 문제당 30초내외로 풀고 계산문제 중에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풀더라도 자신이 없는 문제는 과감히 찍고 넘어가는 연습을 했어요. 실제로 저는 5~6문제 정도는 풀지도 않고 찍었구요. 제가 푼 문제를 재검토하고도 10분 정도 남았던 걸로 기억해요. 이 시간에 앞에 찍었던 5~6문제를 편안하게 풀어보는게 좋을 듯 해요. 

공부를 많이 못하셔서 1차 합격이 불안하신 분들은 회계학에서 60%를 맞춘다는 생각으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이상 받으면 엄청 유리하긴 하지만 회계학이 노력에 비해 점수가 잘 안오르는 과목이라서..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시면 위험합니다. 하지만 60%이하로 받으시면 조금 위험합니다;; (점수 : 99점)


세법은 철저하게 말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계산문제 틀리는 것보다는 말문제 틀리는게 더 가슴 아팠어요 ㅠ

계산문제는 기본유형만 60개 정도 뽑아서 그것만 계속 풀었어요.. 가끔 객세 책을 3~4회독 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 많은 문제를 다 풀면 기분이야 좋겠지만, 중복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60문제 정도에서 추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말문제는 정말 책이 걸레가 되도록 봤어요. 말문제는 답만 맞추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보기까지 검토해서 오답노트에 적었고, 수시로 계속 보면서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작년 1차 풀면서 말문제가 어렵게 나와서 풀면서.. '와 이거 과락나는 사람 많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많은 분들이 세법에서 과락 나신 것 같아요.. 세법은 철저하게 말문제 중심!! 말문제만 확실하게 맞추면 70점 쉽게 받을 수 있을 듯 해요.. 상증세 계산문제는 안 봤습니다.  (점수 : 70점)


일반 경영학은 따로 공부하진 않았고, 단기 특강 교재만 달달 외웠어요. 친구들한테 단기 특강 교재만 보라고 하면 많이 불안해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기 특강 교재만 제대로 외우면 큰 어려움 없이 풀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시험에서도.. 이 김윤상 선생님이랑 출제위원이랑 뒷거래가 있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보기와 지문이 똑같이 나와 쉽게 풀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년이 쉬웠긴 하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아요. 목표 정답률 평균 80%가 적당한 듯 해요..

재무관리는 나름 제 전략과목 이었는데.. 작년에는 문제가 어렵게 나와서;; 망했어요ㅠ.. 제 실력이 미천해서;;

재무관리는 말문제가 계산문제보다 더 어려운데요.. 이거는 기본서를 외운다고 해서 해결될 듯 아닌 것 같아요.. 재무관리는 연습서 문제까지 풀어봐야 내공이 쌓이는 것 같은데요.. 1차 때는 그럴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속편하게 정답률 50%를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김종길 선생님 재무관리 zip으로 정리했구요. 여기있는 말문제와 계산문제만 열심히 풀었어요.

시간 투입대비 성과가 많이 나지 않는 과목이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못하신 분들은 욕심을 버리시고 일반 경영학에 더 집중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점수 : 60점)


경제학은 원래 쉽게 나왔지만 작년에는 어렵게 나왔죠.. 저는 작년에도 쉽게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미시는 최대한 열심히 공부하고, 거시는 중간 과정 생각하고 힌트->결과만 외워버렸어요. 결과적으로 미시는 잘봤지만 거시에서 50%정도 밖에 맞추질 못했어요. 

미시는 계산방법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는 있지만 풀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문제는 나오질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시는 계산문제를 열심히 하셔야 하는데.. 거시는 계산뿐만 아니라 외울게 많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저는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외워버리는 방법을 택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했던 것 같아요. 

막판에 객세, 경영학, 상법 공부하느라 보통 9~10월에 공부했던 경제학이 약해지는데요.. 올해는 쉽게 나올거다! 라고 확신하시는 분은 힌트->결과만 외우는게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점수 : 65점)


상법은 철저하게 조문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김혁붕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학설논쟁이나 판례 문제 등도 많이 다루시고 넘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서브노트에 학설논쟁 등도 다 정리를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보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상법은 논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수도 있지만, 조문을 외워버리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답을 쉽게 골라낼 수 있어요. 그리고 기출문제의 보기는 모두 상법 조문에서 가져온 거라서 조문을 외우고 있다면 70%는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는 것 같아요. 

학설대립이나 최신판례 문제가 2~3문제 나오긴 하지만 틀려도 크게 지장이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김혁붕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어수법이 약간 정리가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김학묵 선생님이 어수법 강의 시작할 때 어음, 수표의 발전 과정 및 개념을 잡아주시기 때문에 이걸 들으시고 김혁붕 선생님 강의를 들으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것 같네요..

시험장에 들어가실 때에는 상법전만 계속 보셔야 되요.. ^^ (점수 : 75점)


By Rising Dream

Posted by Rising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