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의 길고긴 수험생활이 끝났다.
비록 2과목이지만 많이 초조하고 불안했는데 생각외로 고득점으로 합격해버렸다.
스스로를 믿었지만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이 기원해준 덕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거기에 더해서 삼정회계법인도 합격.
좋은 일은 연이어 일어난다는게 사실인것 같다.
로또라도 사봐야 겠다.. ㅎ

자만하지 말고 이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남은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 ^^
Posted by RisingDream
 7:00 ~ 8:00 :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뉴스 보기
 8:00 ~ 9:00 : 학교와서 AP News 듣기
 9:00 ~17:00 : 학교 수업 열심히 듣기
18:00 ~22:00 : CFA 공부 열심히 하기!! 아자!!

뭐 별거 없네.. ㅎ
Posted by RisingDream
Rising Dream/Visioning2010/08/25 19:37
1. CFA
2. AICPA
3. G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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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ICPA, CFA, GMAT
Accounting, Finance2010/08/24 16:36
생각보다 지나치게 쉽다..
좀 어렵고 모르는 걸 접해야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지...
시험을 합격하지 않은 입장에서 뭐라 할건 아니지만..
돈주고 스펙 쌓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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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FA
Accounting, Finance2010/08/23 20:43

Posted by RisingDream
TAG CFA
분류없음2010/08/20 20:34
CFA 시험을 수요일에 접수했는데, 오늘 홍콩에서 커리큘럼 북이 날라왔다.
그러니깐 2박 3일 걸렸군.
친구들은 9일정도 걸렸다는데, 난 뭐 이렇게 빨리와;

Posted by RisingDream
그동안 많은 일을 겪으면서 내면적으로 성숙해왔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겉으론 티를 안내려고 많이 노력하고, 껄끄러운 사람들과 같이하는 자리를 만들지 않으려 하지만,
속으로 생각했을 때의 그 거부감이 드는 건 어쩔수가 없다.
그 거부감 때문에 내가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고 느낀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날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같이 하는 건 축복이다.
하지만 앞으로 내가 만날 사람들이 항상 지금의 친구들과 같은 사람들은 분명 아니니깐..
스스로의 대처요령 조금씩 터득해 나가야 할 것 같다.
겉으로의 행동뿐만 아니라 내면적으로도..
거부감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Posted by RisingDream
English2010/08/18 21:56
무엇을 하든지 CPA공부했던 것처럼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지겹고 왠지 내키지 않은 토익공부이지만 CPA공부 하듯이 정성을 들이면 나름의 큰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공부하는데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고, 오답노트 작성하고, 리뷰하고..
이렇게만 해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고시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중간에 지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늘 그랬던 것처럼 최선을 다하면 나름의 보상이 있는 거니깐..
그걸 믿고 가야지..
Posted by RisingDream
TAG 토익
분류없음2010/06/30 11:04
사실 이번 방학은 내가 온전히 내마음대로 시간을 보낼수 있는 마지막 방학일지도 모른다.
겨울방학때에는 파트로 일해야하고(물론 그전에 합격해야 하지만) 내년 여름에는 입사준비에 바쁠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는 이번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함!

일단 우리시은이한테 그동안 못해준거 다해주면서 즐겁게 놀러다녀아지..
그리고 영어공부도 좀 열심히 하고 컴퓨터 자격증도 미리 따고..
또 무엇보다도 나의 전공을 좀더 구체화시킬 공부방향을 찾는 게 좋을 것 같다.

CPA는 기본적인 재무 감각을 키우기위한 공부였으니
이젠 이걸 토대로 어떤 방향으로 나의 전문성을 키울지.. 고민해봐야겠다...

학회활동하는 것도 괜찮지만.. 학점관리 때문에 9학기를 다녀야 할수도 있기 때문에.. 이는 일단 보류..
그래도 꾸준히 내가 관심있는 마케팅, 경영전략 책을 꾸준히 읽도록 해보자..
어차피 남은 과목들이 거의 전략 과목이라;;; 미리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해야지~

에효~ 생각이 점점 많아지네..
Posted by RisingDream
이제 기나긴 2차 유예생활이 끝이 났다.
결과는 2달 뒤에 나오지만... 그동안 공부한걸 후회없이 쓰고 나왔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뭐 사실.. 감사는 날 놀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모두들 마찬가지 일테고.

이제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면 뭘 하는게 좋을까 고민하고 있다..
작년 2차시험 뒤에는 정말 원없이 놀았는데.. 이번 방학에는 그러기 힘들것 같다..
시험 결과에 상관없이 이제는 좀더 구체적인 미래를 그려나가야 하는 시기이고..
부모님이 나한테 거는 기대도 점점 커져가니깐..

지훈이도 이제는 인턴으로 일하게 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 시작하니깐..
나도 그에 못지 않게 듬직한 아들이 되야지 ㅎ

화이팅!!
Posted by Rising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