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재무회계 공부하고 있는 유예생입니다.
재무회계가 IFRS가 적용되는 첫해인만큼 강사 그리고 책마다 서로 이견이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씁니다.

재무회계 유예생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다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트랙백 날려주시거나 리플 달아주시면 모두 정리해서 본문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차 시험 전까지 on-going 프로젝트이니깐 지속적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상충되는 부분
1. 재고자산 : 감모손실 중 원가성 없는 부분의 처리
 신현걸, 김현식, 강경보 : 기타 비용으로 당기비용 처리
 김영덕 : 감모손실 중 구분없이 모두 매출원가에 포함

2. 재고자산 : 소매재고법(매출가격환원법)
 신현걸, 김현식 : 기말재고자산 매가 계산시 매출에서 매출할인 조정하지 않음.
 김영덕, 강경보 : 매가 계산시 매출할인을 조정한 순매출액을 사용

3. 금융비용 자본화
 김현식 : 전기 자본화한 금융비용은 평균지출액 계산시 고려하지 않음
 김영덕, 강경보 : 전기 자본화한 금융비용을 당기 지출액 계산시 고려

4. 유형자산 재평가시 감가상각에 따른 재평가잉여금 상각
 신현걸, 김현식 : 재평가잉여금 상각하지 않음 (상각은 가능)
 김영덕, 강경보 : 감가상각시 당기 이전 재평가잉여금 상각

5. 단기매매금융자산 유효이자율법 적용 여부
 신현걸, 김현식 : 단기매매금융자산도 유효이자율법 적용하여 할인차금 상각
 김영덕, 김기동 : 단기매매금융자산 유효이자율법 적용하지 않음. 

6. 대손충당금 설정시 현행실무 적용 여부
 신현걸, 김현식 : 기말 채권 잔액에 대손율을 곱하는 방식은 IFRS에서 적용될
                      여지 없음. 미래회수가능 CF를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한 
                      금액으로 함.
 김영덕 : 재무상태표접근법 중 기말 채권 잔액*대손율 방법은 합리적이지 않음.
             하지만 기간을 기준으로 한 연령분석법은 사용 가능.
             손익계산서접근법 사용 불가능
 강경보 : 재무상태표접근법 사용 가능, 손익계산서접근법 사용 불가능

7. 국고보조금 상각 방법
김태식 :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비율로 상각해야 한다는 주장(딜로이트 근거)
김영덕, 김기동 : (취득원가-잔존가치) 비율로 상각해야한다는 주장.

8. 외화사채 외화환산
김현식, 강경보 : 표시이자(기말환율) + 사할차상각(기초환율) = 이자비용
김영덕, 송상엽 : 외화로 계산한 이자비용 X 평균환율 = 이자비용

9. 연결 상호보유 주식 관련 비지배지분 계산 방법
김현식 : 자기주식법, 전통적접근법 모두 언급, 전통적 접근법이 더욱 타당
김영덕 : 자기주식법만 언급

10. 연결 지분 매각시 지배권을 유지하는 경우 지분처분손익의 계산
김현식 : 수령대가 - 원가법 적용시의 장부가
김영덕, 김기동, 강경보 : 수령대가 - 지분법 적용시의 장부가
다르게 표현하면 당기 이전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잉여금 대체시 
김현식 : 처분 이후 지분율 적용하여 비지배지분 대체
김영덕 : 처분 전 지분율 적용하여 비지배지분 대체

11. 주당이익 계산시 전환간주일의 고려 여부
김현식, 김영덕 : 전환간주일 고려하지 않음. 실제 전환일에 전환된 것으로 봄.
강경보 : 전환간주일 고려, 즉, K-GAAP과 동일하게 회계처리



책에 없는 부분
1. 외화차입금 금융비용 자본화
 신현걸, 김현식 : 일반외화차입금, 특정외화차입금 금융비용 자본화 내용 없음

2. 매출채권 양도 : 팩토링, 받을어음 할인
 신현걸, 김현식 : 내용 없음
 김영덕, 강경보 : 기업회계기준과 동일

3.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 중도청산시 회계처리
김현식 : 구체적인 회계처리 내용 없음
강경보 : K-GAAP 기준 그대로 처리

기준서 위배 부분
1. 유형자산 자산수증이익
신현걸, 김현식 : 최초 수증시 자산 수증 이익 계상X -> 계상하는 것이 맞음

2. 현금흐름표 양식
신현걸, 김현식 : 직접법 및 간접법 양식 기준서와 맞지 않음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정의 불문명


Posted by Risin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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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겔

    강경보 - 전년도 자본화한 금융비용 지출액에 포함합니다.... ^^

    2010/01/21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님

    2. 금융비용 자본화
    송인만교수 - 김영덕과 같은 논리. 전년도 자본화 당기에 고려합니다

    3. 유형자산 재평가시 감가상각에 따른 재평가잉여금 상각
    신현걸, 김현식 -
    기본서에 선택규정이고 잉여금 상각도 가능하다고 써놨습니다.
    객회에 상각하는 문제 있고요. 기준서에서도 두 방법중에 선택 가능하다고 나와있네요.

    4. 단기매매금융자산 유효이자율법 적용 여부
    김기동 - 김영덕과 같은 논리

    기타
    국공채 취득시 시가와 차액 취득원가에 가산하는거랑 채권채무조정 김영덕은
    기본서 / 객재 전부 언급 안합니다. 신현걸-김현식저에는 있고요

    추가
    국고보조금 상각도 강사별로 좀 다릅니다.
    김태식 :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비율로 상각해야 한다는 주장(딜로이트 근거)
    김영덕 / 김기동 ;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잔존가치) 비율로 상각해야한다는 주장.

    외화사채 환산도 강사들끼리 차이가 좀 납니다.
    김영덕 vs etc인데 이부분은 제 실력이 미천한지라
    글로는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한번 시간나실때 기본서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2010/01/29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소중한 리플 감사드려요~ 능력자시네요 ㅎ
    저도 모두 꼼꼼하게 확인한 다음에 본문 수정토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

    2010/01/2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냥...

    외화사채 부분...

    김영덕, 송상엽, 이배식 : 이자비용 x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추가적으로 외화환산손익이 발생하는 반면..
    강경보 : 이자비용 = 현금(기말환율) + 사할차상각액(기초환율) 로 계산합니다..
    김기동은 둘다 될수 있다는 중립적인 입장인듯 하고...
    김현식쪽은 잘 모르겟습니다...

    2010/01/29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5. 감사합니다. 확인 후 본문에 추가하겠습니다. ^^

    2010/01/29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무회계

    현금흐름표부분도 미래와 김영덕 다른것 같네요

    단기매매증권을 김현식은 투자활동으로 분류하네요

    김영덕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이고

    2010/02/01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7. 재무회계

    이건 좀 명확한 부분이 아닐까 한데 다른 책들은 어떤가요?

    2010/02/01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 책 본문 확인 결과 미래 책에도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문제 작성시의 오류 같습니다. 곧 정오표가 올라올 듯 합니다. ^^

      2010/02/04 13:32 [ ADDR : EDIT/ DEL ]
  8. 아 그런가요? 김현식도 영업활동으로 분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확인해보고 본문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0/02/01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재무회계

    예~제가 미래재무회계연습보고있는데 12-4, 12-5 문제가 그렇게 풀이되어

    있네요. 또 사업결합관련에서 유형자산과 관련된 현금지출을 자산처리안하고 비용처리한 문제도

    있구요. 기본서를 김영덕으로 보다 미래를 보니 다른 부분이 생각보다 많네요

    2010/02/0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넵 ㅎ 저는 미래 책으로 보다가 강경보 연습서를 보고 있는데 확실히 다른게 많네요~
    차근차근 모두 확인하고 정리해서 수정하도록 할게요 ^^

    2010/02/02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님

    뒤늦게 하나 더.

    신현걸 / 김기준서 현식은 자산수증이익 인정 x (객회 / 기본서)
    김기동, 김영덕은 인정

    기준해석서 2118호에 이전된 자산을 유형자산으로 인식하고 공정가치로
    원가를 측정한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논란이라기보다는 미래의 실수인데, 연습서는 고쳐졌는지 모르겠네요.

    2010/02/03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ㅎ 저도 해석서 보고 확인했습니다. 미래 책에 오류가 있는 것 같네요 ^^

      다음은 해석서 제 2118호 내용
      -------------------------------------------------------------------------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는가?

      9 유형자산 항목을 고객으로부터 이전 받았을 때 기업은 이전된 항목이 개념체계에 규정된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를 평가하여야 한다. 개념체계 문단 49⑴에서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고 있고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기업은 이전된 유형자산 항목의 소유권을 갖는다. 그러나 자산이 존재하는지를 결정할 때 소유권은 필수적이지 않다. 따라서 고객이 이전된 항목을 계속적으로 통제한다면 소유권이 이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의 정의는 충족되지 않는다.

      10 자산을 통제하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기업이 원하는 대로 자산을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은 그 자산을 다른 자산과 교환, 재화나 용역의 생산에 사용, 다른 사용자에게 임대, 부채 상환에 사용 또는 보유하거나 소유주에게 분배할 수 있다. 고객으로부터 유형자산 항목을 이전받은 기업은 이전된 항목의 통제를 평가할 때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기업이 이전받은 유형자산 항목을 고객에게 한 가지 이상의 용역을 제공하기 위하여 사용해야 할지라도 기업은 이전된 유형자산 항목의 운영 및 유지보수방식과 교체시기를 결정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기업은 일반적으로 이전된 유형자산 항목을 통제한다고 결론짓게 될 것이다.

      이전된 유형자산 항목을 최초인식시 어떻게 측정하는가?

      11 자산의 정의를 충족한다고 기업이 결론짓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문단 7에 따라 이전된 자산을 유형자산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동 기준서 문단 24에 따라 최초인식시 그 원가를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상대계정은 어떻게 회계처리하여야 하는가?

      12 다음의 논의에서 유형자산 항목을 수령한 기업이 이전된 항목을 문단 9~11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여야 한다고 결론지었다고 가정한다.

      1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문단 12에서 ‘성격이나 가치가 상이한 재화나 용역의 교환은 수익이 발생하는 거래로 본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 해석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약정의 조항에 따라 유형자산 항목의 이전은 성격이나 가치가 상이한 재화나 용역의 교환이다. 따라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에 따라 수익을 인식한다.

      2010/02/04 15:28 [ ADDR : EDIT/ DEL ]
  12. 열혈청춘

    소매재고법 매출-매출할인?

    강경보 선생님에 의하면 소매재고법이 백화점,대형마트 같은 유통업종에 사용되는 방식으로, 판매가의 매출의 경우 매출할인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다고 본다고 합니다.
    매출할인이 보통 중급회계교재에 2/10 n/30 이렇게 나오며, 외상거래 후 빨리 결제해주면 할인해주는 것이잖아요. 위의 업종에서 외상거래가 가능할까요? 문제에서 매출할인이 보이면 그냥 빼서 순매출로 보고 구하라는데요. 김현식책과 차이난다고 보지 않습니다.

    2010/02/12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보통의 경우에는 대형마트 같은 유통업종에서는 매출할인이 발생하지 않지요..
      하지만 수험목적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는 각 기본서의 내용에 따라 풀이를 하게 되는데, 신현걸, 김현식 저에는 명백하게 매출할인은 조정하지 않는다라고 나와있어서 다른 강사들과는 다른 것이죠..
      여기서 옳고 그른 것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각 차이점을 분석하는데 의미가 있는 거랍니다^^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은 그들의 몫이지, 수험생의 몫이 아니잖아요 ㅎ

      2010/02/12 23:03 [ ADDR : EDIT/ DEL ]
  13. 당도리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손상차손을 인식할 때 각 자산별로 배분하는지 여부도 다른 것 같습니다.
    강경보 선생님은 손상차손 인식할 때 영업권이 가장 먼저 손상되므로, 환입할 때 한도액도
    [과거 손상차손 인식액-영업권 손상액]을 한도로 하는데요.
    김영덕 선생님은 아예 OX문제로 손상차손은 어떠한 자산(영업권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으므로
    손상차손 환입의 한도액은 과거에 손상차손 인식한 금액이라고 해 놓으셨네요.

    미래나 김기동 선생님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2010/02/19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리플 감사드려요ㅎ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다 확인은 못하고 있는 확인 후 본문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0/02/25 16:46 [ ADDR : EDIT/ DEL ]
  14. 달보는개

    미래 책 유형자산 무상수증의 경우, 기준서 위배라고 개인적인 판단이 개입된것 같아 적습니다. 미래책은 자산의정의에 충족하지 않아서 자산으로 계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산의 인식요건 중 원가의 신뢰성있는 측정이 되지 않는다는 전문가적 판단에 따라 자산을 재무제표에 인식하지 않는 거라 생각해요. 요즘 틀렸다는 분들은 해석서를 문제삼는데, 해석서에 적용되는 수증자산은 적용되는 고객(일정한기업)으로부터 또는 적용되는 일정한 약정이라는 범위를 통해 제한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생각에는 모든 수증자산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것 역시 판단의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봐요. ifrs가 유사한논제를 다룬 기준, 규정 등을 이용할수 있다고 했기때문에 무상수증자산을 자산으로 인식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개인적으로도 유사한 회계처리가 있는만큼 자산인식하는게 옳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해석서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수증의 경우까지 반드시 자산계상해야할 이유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배라는 표현보다는 판단의 차이라고 기재해주시는게 옳다고 봐요.

    2010/03/01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재무회계

    위에의견에대해 미래연습서의 해설을 적으면 미래의 의견이 확실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의 해설을 보면 유형자산에 대한 원가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가 없어서가 아니라

    췩득원가가 없기떄문에 회계처리 하지 않는다고 써있습니다. 또 덧붙여서 이러한 유형자산의

    췩득이 수익창충활동과 관련이 없다는 것도 언급하고있구요

    이정도면 기준서 위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합니다.

    2010/03/01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 달보는개

      그렇네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지적 감사해요. ^^ 그럼 왜 위배인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판단차이지 기준위배라고 할수는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송인만책은 제가 기억하기로는 취득원가주의의 예외로 보고 수증이익과 동일금액의 자산을 인식하는 걸로 아는데, 여타의 책들도 보통 이런 방식으로 하는 것 같던데 이 방법 역시도 판단에 의한 것이지 기준에 명시된 방법은 아니지 않은가요? 전 그냥 서로 다른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2010/03/01 17:17 [ ADDR : EDIT/ DEL ]
  16. 재무회계

    저는 그렇게 깊게까지 생각하고 싶지않습니다. 수험생이니까요

    다만 이번 1차회계시험에서 무상취득자산을

    인식하지 않는것은 개념체게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답안이 있네요. 어떤 의견이든 근거가 있기

    마련이고 기준서에서 그중 논리의 방향을 잡아주었다면 그것을 따라야하는게아닐까요

    2010/03/02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재무회계

    미래나 김영덕 교재외 보는 분들꼐 질문드립니다~ 혹시 이 외의 책도

    종속회사가 우선주를 발행한경우의 연결 문제가 있는 책 있나요? 김영덕은 없고

    미래는 있는데 다른책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2010/03/04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곧 고급 파트도 스터디 들어갈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확인하고 본문 수정하겠습니다. ^^

      2010/03/10 17:00 [ ADDR : EDIT/ DEL ]
  18. 동차생;;

    먼저 여기 정리해주신 글 덕분에 많은 도움 받은 것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1차를 치른 동차생이구요. 다른 글들 스캔 해 보니 같은 학교 분 이신 것 같아 더 반갑습니다^^
    (스토커는 아니구요;;;ㅋ 몇몇 익숙한 이름이 보여서요 ㅋ)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재분류조정 부분도 책 마다 내용이 상이한 것 같은데요. 아직 2차 재무회계 공부를 시작하기 전이라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는데요. 적어도 1차 준비하면서 봤을 때 김영덕 선생님 책과 미래 책의 접근 방식이 달랐던 기억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문제제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ㅠ 다만 내용을 이미 알고 계신 분이 첨언을 해주실 수도 있을것이란 생각에 글을 적게 되었구요. 제가 나중에 정리를 하게 되면 추가로 의견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도로 모두를 위해 블로그에 글 올려주신 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2010/03/10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같은 학교 분이시라니 반갑네요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셨다니 더욱 다행이구요 ^^

      재분류조정이라 함은, 금융자산재분류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확인했을 때는 김현식, 김영덕, 강경보 모두 이견이 없었는데, 좀더 정확한 정보 적어주시면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

      2010/03/10 17:00 [ ADDR : EDIT/ DEL ]

2월 27일 어제는 CPA 1차 시험이 있던 날이다.
이번에는 아는 사람중에서는 대략 15명 정도가 시험을 본 듯하다.

남희, 영훈, 병주, 윤선, 태순, 영민, 민지, 민우, 제현, 수지, 인제, 성엽, 진숙, 나영, 현수, 원종 등등..
결과가 좋은 사람도 있고 좋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모두들 정말정말 수고 한 것 같다.
나도 이제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동차생보다 조금 유리한 입장이긴 하지만, 맘 편히 놓고 있으면 나태해지고..
방심하게 되면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놓치기 쉬우니깐..
나 스스로를 겸손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임하게끔..
채찍질하고 갈고 다듬어야 겠다..

이제 남은 4개월 화이팅!!
Posted by Risin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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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day  (1/23) - done.
제1장 재고자산
제2장 유형자산 및 차입원가
제3장 무형자산, 투자부동산, 자산손상

2nd day  (1/30) - done
제4장 금융자산(1)-현금및현금성자산, 수취채권및대여금
제5장 금융자산(2)-기타금융자산, 관계기업투자

3rd day  (2/5)
제6장 금융부채-발행자와 투자자
제7장 충당부채 및 종업원급여

4th day  (2/11)
제8장 주주지분(지분상품)
제9장 전환증권 및 주식기준보상

5th day  (2/20)
제10장 수익, 건설계약
제11장 법인세회계

6th day  (2/27)
제12장 중단영업과 주당이익
제13장 리스회계

7th day  (3/6)
제14장 환율변동효과
제15장 회계변경 및 오류수정

8th day  (3/13)
제16장 현금흐름표
제17장 비율분석 및 회계이론

9th day  (3/20)
제18장 사업결합회계
제19장 파생상품

10th day  (3/27)
제20장 연결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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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공부 잘하고 계시나요?

이제 얼마 안남아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ㅠ

25일인가? 첫번째 모의고사 인걸로 알고 있는데 다들 준비하느라 바쁘시겠네요..


저는 2과목 남은 유예생인데요.. 

그렇게 실력이 뛰어난 건 아니구요.. 짧은 시간 나름 효율적으로 공부한 것 같아 도움되시라고

제 공부방법을 올려드립니다. 


작년 이맘때쯤 모의고사를 세번정도 본 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30->40->50점 정도 받은 것 같네요. 시험에서는 67점을 받았구요..

모의고사와 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은 모의고사에 집중하다가는 뒤통수 맞는다는 거였어요.

그 이유와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밑에 써볼게요.

주로 테크닉과 스킬 위주의 내용이 될듯 하네요;;


모의고사에서 30점을 받고 의욕을 상실해서 한동안 패닉이었어요.

그러다가 시간을 내서 기출을 분석해보게 되었어요. 모의고사와 실전은 다를 거란 믿음을 가지구요..

그러다가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은.. 실제 시험 문제는 대단히 정형화된 패턴으로 나온다는 거였어요..

일단 말문제의 비중, 각 큰 분류 당 출제비중 등을 파악했는데, 5년 중에 딱 1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같은 비중으로 출제되었어요.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세법은 말문제만 다 맞춰도 60점을 받지만 말문제 버리고 계산문제만 풀면 40점 밖에 못 받는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상법의 경우 각 챕터별로 출제 문항 수가 거의 동일하게 출제되었어요..


일단 이렇게 기출 유형을 분석하고 거기에 맞춰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회계학은 기본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했어요.. 기본적인 문제만 실수없이 풀어도 충분히 60%이상 맞출수가 있어요. 문제를 실수없이 풀기 위해서는 말문제에서 시간을 벌어야 하는데요. 말 문제는 문제당 30초내외로 풀고 계산문제 중에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풀더라도 자신이 없는 문제는 과감히 찍고 넘어가는 연습을 했어요. 실제로 저는 5~6문제 정도는 풀지도 않고 찍었구요. 제가 푼 문제를 재검토하고도 10분 정도 남았던 걸로 기억해요. 이 시간에 앞에 찍었던 5~6문제를 편안하게 풀어보는게 좋을 듯 해요. 

공부를 많이 못하셔서 1차 합격이 불안하신 분들은 회계학에서 60%를 맞춘다는 생각으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이상 받으면 엄청 유리하긴 하지만 회계학이 노력에 비해 점수가 잘 안오르는 과목이라서..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시면 위험합니다. 하지만 60%이하로 받으시면 조금 위험합니다;; (점수 : 99점)


세법은 철저하게 말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계산문제 틀리는 것보다는 말문제 틀리는게 더 가슴 아팠어요 ㅠ

계산문제는 기본유형만 60개 정도 뽑아서 그것만 계속 풀었어요.. 가끔 객세 책을 3~4회독 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 많은 문제를 다 풀면 기분이야 좋겠지만, 중복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60문제 정도에서 추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말문제는 정말 책이 걸레가 되도록 봤어요. 말문제는 답만 맞추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보기까지 검토해서 오답노트에 적었고, 수시로 계속 보면서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작년 1차 풀면서 말문제가 어렵게 나와서 풀면서.. '와 이거 과락나는 사람 많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많은 분들이 세법에서 과락 나신 것 같아요.. 세법은 철저하게 말문제 중심!! 말문제만 확실하게 맞추면 70점 쉽게 받을 수 있을 듯 해요.. 상증세 계산문제는 안 봤습니다.  (점수 : 70점)


일반 경영학은 따로 공부하진 않았고, 단기 특강 교재만 달달 외웠어요. 친구들한테 단기 특강 교재만 보라고 하면 많이 불안해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기 특강 교재만 제대로 외우면 큰 어려움 없이 풀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시험에서도.. 이 김윤상 선생님이랑 출제위원이랑 뒷거래가 있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보기와 지문이 똑같이 나와 쉽게 풀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년이 쉬웠긴 하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아요. 목표 정답률 평균 80%가 적당한 듯 해요..

재무관리는 나름 제 전략과목 이었는데.. 작년에는 문제가 어렵게 나와서;; 망했어요ㅠ.. 제 실력이 미천해서;;

재무관리는 말문제가 계산문제보다 더 어려운데요.. 이거는 기본서를 외운다고 해서 해결될 듯 아닌 것 같아요.. 재무관리는 연습서 문제까지 풀어봐야 내공이 쌓이는 것 같은데요.. 1차 때는 그럴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속편하게 정답률 50%를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김종길 선생님 재무관리 zip으로 정리했구요. 여기있는 말문제와 계산문제만 열심히 풀었어요.

시간 투입대비 성과가 많이 나지 않는 과목이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못하신 분들은 욕심을 버리시고 일반 경영학에 더 집중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점수 : 60점)


경제학은 원래 쉽게 나왔지만 작년에는 어렵게 나왔죠.. 저는 작년에도 쉽게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미시는 최대한 열심히 공부하고, 거시는 중간 과정 생각하고 힌트->결과만 외워버렸어요. 결과적으로 미시는 잘봤지만 거시에서 50%정도 밖에 맞추질 못했어요. 

미시는 계산방법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는 있지만 풀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문제는 나오질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시는 계산문제를 열심히 하셔야 하는데.. 거시는 계산뿐만 아니라 외울게 많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저는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외워버리는 방법을 택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했던 것 같아요. 

막판에 객세, 경영학, 상법 공부하느라 보통 9~10월에 공부했던 경제학이 약해지는데요.. 올해는 쉽게 나올거다! 라고 확신하시는 분은 힌트->결과만 외우는게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점수 : 65점)


상법은 철저하게 조문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김혁붕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학설논쟁이나 판례 문제 등도 많이 다루시고 넘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서브노트에 학설논쟁 등도 다 정리를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보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상법은 논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수도 있지만, 조문을 외워버리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답을 쉽게 골라낼 수 있어요. 그리고 기출문제의 보기는 모두 상법 조문에서 가져온 거라서 조문을 외우고 있다면 70%는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는 것 같아요. 

학설대립이나 최신판례 문제가 2~3문제 나오긴 하지만 틀려도 크게 지장이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김혁붕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어수법이 약간 정리가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김학묵 선생님이 어수법 강의 시작할 때 어음, 수표의 발전 과정 및 개념을 잡아주시기 때문에 이걸 들으시고 김혁붕 선생님 강의를 들으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것 같네요..

시험장에 들어가실 때에는 상법전만 계속 보셔야 되요.. ^^ (점수 :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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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aedtler triplus ball F
2. Zebra SARASA 0.4
3. Zebra SARASA 0.5
4. Mitsubishi JetStream 0.7
5. Zebra Hyper Jell 0.5
6. 모닝글로리 마하펜 0.4
7. 동아 유노크 0.5
8. Staedtler 422 G soft ink
9. Bic Fine
10. (사진엔 없지만) Pentel Livestyle

모두 검은색 펜.
딱히 펜을 사모으는 취미는 없지만, 호기심에 하나씩 사서 쓰다보니 이렇게 모였다.
원래 볼펜을 좋아해서 Bic Fine, JetStream, Livestyle을 애용했지만, 2차시험 때.. 팔이 마비되는 그 고통을 경험하기 싫어서(볼펜은 젤펜에 비해서 필기할 때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어서 장시간 사용시 팔에 무리가 온다.) 젤펜으로 전향하는 중이다.

사라사 마하펜 하이퍼젤 모두 좋은 펜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하이퍼젤이 제일 괜찮은 듯 하다. 일단 가격도 제일 비싸고, 사라사가 조금 잉크가 줄줄 새는 느낌이었고, 마하펜이 조금 종이에 걸린다는 느낌이었다면 하이퍼젤은 이 중간 딱 적당한 정도..

그립이 조금 두꺼운 면이 있긴 하지만. 장시간 필기해야 하는 것을 고려하면 괜찮은 듯 하다.
올해는 이녀석과 함께 2차 공부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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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초 입실 시험 날짜가 늦쳐졌다.. 아 천만다행이다 ㅠㅠ

1. 정진초 입실 시험 일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우선 정진초 입실 시험을 9월 6일 토요일날 보는 것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에 8월 말이 될 것 같다고 공지드렸었는데,
아직 지방에서 올라오지 않은 응시자분들도 고려하고
또한 2차 시험 발표가 끝나고 실제로 입실을 하고자 하는 분들만이 시험을 보도록 하는 것이
좀 더 나을 거 같아 일정을 9월 초로 잡았습니다.
문제 구성은 기 공지대로 재무회계-40문제, 세법-40문제, 재무관리-20문제 총 100문제의 객관식 문제로 구성됩니다.
한줄쓰기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그 기간은 다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진초 입실시험시 토익성적표가 없는 분은 토익 응시표로 대체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자 연기된 만큼 더 열심히 그리고 확실히 준비해서 꼭 붙도록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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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정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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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초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

정기입실 시험 일자는 8월 마지막주 평일중(8/25~8/29) 강의실 대여사정을 고려하여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은 다음주(공지예정)에 포털에 한줄쓰기로 받도록 할 것이며 시험 유형은 회계학(원가,고급 포함) 40문제 , 세법(40문제), 재무관리(20문제) 총 100문제의 객관식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런.. 작년 보다 무려 일주일 이상 앞당겨 졌다.. 지금 시간 조금 넉넉하게 잡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람.. 진짜...

이렇게 된 이상.. 양도세는 보지말고.. 재무관리 철저하게 기출 위주로 공부하는 수 밖에..
공식을 다 외워버려야지;;;

자 할수 있어!!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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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이 재미있다..
세법만으로 시험 친다면 1등 할 자신도 있다.......   응?;;; ㅋ

아무튼 재미있다.. 좀 복잡하지만, 그 안의 취지들을 이해하니깐 참 신기하다.
세법을 잘 알수록 연봉도 올라간다고 하니...

무조건 세법은 잡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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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8월 6일.. 이제 방학이 3주 정도 남았다.
뭐 사실 다음 학기에 휴학하기 때문에 방학의 의미도 없지만. 아무래도 9월에 들어가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이다.

지금부터 정진초 입실 시험까지는 한달 가량이 남았다..

방학 동안 목표는 단 하나, 정진초 입실하는 걸로 세웠는데, 지금까지 그걸 위해서 얼마나 준비해왔는지를 보면 조금 부끄러운 수준이다.

중급회계는 어느정도 많이 봤다고 자신할 수 있지만 (서브노트도 열심히 정리했고....) 다른 과목은 많이 부족하다. 법인세는 지금 3회독(사실 3회독이라고 하는 것도 우습다.. 대충 봤으니깐..)하면서 강의 녹음한 거 들으면서 서브노트 정리하고 있는데.. 거의 중노동이다... 강경태 선생님 서브노트가 이제 안나와서 어쩔수 없긴 한데.. 너무 힘들다. 그래도 공부에 도움이 되니깐 하고는 있지만 법인세 다 하면 노트 1권 꽉 채울 듯 ㅠㅠ... 2시간 강의 정리하는데 3~4시간이 걸리니깐... 우웩.. 이제 반 했으니깐 반만 더!!!
소득세는 시간 문제때문에 서브노트 정리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 ㅡㅡ;; 그러면 하루에 세법만 8시간 가량 잡아먹으니깐;; 이것도 강의 녹음을 해두고 있으니깐 9월달에 입실하고 나서 세무회계공부하면서 틈틈이 들어야겠다고..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뭐 나중에 안들을수도;;;;; 안돼.. 들어야 돼!!
원가관리는 원가부분 지나고 관리회계 들어가면서 재미있어지기 시작한다. 원가회계~ 우웩 ㅠㅠ 재미없고 지루하고ㅠ 탄력붙여서 얼른 1회독 끝내고~ 문제풀이 들어갈 계획.. 원가관리는 정형화된 문제 위주로 나온다고 하니깐.. 일단 기본만 해두자... 어차피 출제비중도 낮으니깐.. 뭐... 고급은 그냥 제끼자... 젠장...
재무... 답이 없다... 계산문제는 보면 풀겠는데.. 이론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지금 하루에 2개 챕터씩 보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는 실력이 늘지 의심스럽다;; 어려운건 스킵하고 있으니깐 진도는 쭉쭉나가긴 한다..
뭐.. 솔직히 재무.. 중요한 걸 따지자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왜 이렇게 세부적으로 들어가는지.. 참 답답할 지경이다.. 그래도 해야지 뭐.. 시험 2주전부터 기출만 팔 계획.. 반만 맞아도 1등한다니.. 뭐.. 반만 맞아보자 ㅋ

기타 다른 과목.. 경영학, 상법, 경제학.. 참 난감하다.. 저번학기에 마케팅 조직행동을 들어서 아직 감은 살아있고~ 경제학 같은 경우 거시경제를 저번학기에 워낙 완벽하게 정리를 해놔서 걱정은 안되지만.. 상법이랑 미시는 참.. 난감할 뿐이다.. 경제학에서는 미시가 오히려 출제비중이 높은데.. 음.. 1학년 때 들었던 미시가 조금 기억이 나긴 하지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야겠지;; 9월이랑 10월은 워낙 바쁘니깐.. 상법이랑 미시는 아마 11월에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 듯... 너무 늦은 것 같기도 한데.... 일단 회계학이랑 세법을 완벽하게 잡기로 결정한 이상... 번복은 없다!! 성훈아 화이팅!!

조금씩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시작하자.. 1,2월에 절정에 달할 수 있게 조금씩!!

꿈이 있으니깐.. 목표를 세웠으니깐 이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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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공부일기 08. 8. 1. 금요일

목표 :

1. 세법 :  법인세 1-3까지 복습 / 소득세 동강 1일차.
2. 중급회계 : 19장 리스 1/2   /  중급 1 복습
3. 원가회계 :  9장 원가의 추정
4. 재무관리 :  1-5장까지 공부

Comment :

음... 이제 슬슬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늘려 나가도록 하자. 너무 욕심부려서 문제 많이 풀려고 하지 말고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천천히 복습하자. 고급은 9월달에 해도 늦지 않으니깐 지금은 손대지 말고, 세법, 중급회계, 원가관리, 재무관리 이렇게만 확실하게 해두자.
고급 모른다고 해서 입실시험에 크게 영향이 있는 건 아니니깐.. 그리고 25일부터 2주 동안 죽어라 문제만 풀면 입실시험 붙을 수 있으니깐, 지금 남은 3주 동안은 내용 완벽하게 이해하고 복습하는데 집중!! 집중!! 집중!! 하자..

가끔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 무슨 일을 하건, 어떤 위치에 있건 가장 중요한 건 성실함이고.. 그렇기 때문에 뭐든지 잘할 수 있을 거란 믿음은 있다. 지금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 건..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는 기간을 조금이라도 더 단축시키기 위한 거니깐.. 힘들어도 조금더 참고 열심히 하자.

나와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힘내자! ^^


현재 진행도 (~9월 첫째주 입실시험 대비)
강의 : 20%, 1회독 30%, 2회독 45%, 3회독 60%, 교재문제 80%, 5개년 기출 100%

1. 법인세 : 30%
2. 소득세, 부가세 : 0%
3. 중급회계 : 50%
4. 고급회계 : 0%
5. 원가회계 : 20%
6. 관리회계 : 0%
7. 재무관리 : 10%
Posted by Risin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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