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든지 CPA공부했던 것처럼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지겹고 왠지 내키지 않은 토익공부이지만 CPA공부 하듯이 정성을 들이면 나름의 큰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공부하는데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고, 오답노트 작성하고, 리뷰하고..
이렇게만 해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고시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중간에 지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늘 그랬던 것처럼 최선을 다하면 나름의 보상이 있는 거니깐..
그걸 믿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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