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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daum.net/rcompany/2677409
영어 면접에서는 어떤 것들을 물어볼까?
사실 우리말 면접과 그 내용면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모국어를 사용하는 것과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같을 수는 없는 일.
외국인 면접을 앞둔 응시자를 위해 자주 등장하는 몇 가지 질문들을 모두 모았다.
1. 기본적인 질문들
1) Could you please tell
me about yourself?
2) How did you decide to become an (accountant, engineer, etc.)?
3) What led you to choose your major field of study, your college, or
university?
2. 성품, 인간성 및 업무능력에 대한 평가
1) Could
you describe a major problem you have encountered and how you dealt with it?
2) Describe the relationship that should exist between a supervisor and his
or her subordinates.
3) Give me an example of a time you had to make an important decision. How
did you make the decision?
4) How do you determine or eval!uate success?
5) How do you think you work under pressure?
6) If you were hiring somebody for this position, what qualities would you
look for?
7) In what part-time or full-time jobs have you been the most
interested?Why?
8) Tell me about a difficult situation when it was desirable for you to keep
a positive attitude. What did you do?
9) Tell me about a time when you had to deal with a difficult person. How did
you handle the situation?
10) What kind of people do you like to work with?
11) What motivates you to put forth your greatest effort?
12) What qualifications do you have that make your think you will be
successful?
13) Tell me about a time you had to handle multiple responsibilities. How did
you organize the work you needed to do?
14) Give me an example of a time you had to persuade other people to take
action. Were you successful?
15) What rewards are most important to you in your chosen career?
16) What two or three accomplishments have given you the most atisfaction?
Why?
3. 보다 구체적인 질문들
1) How would you describe yourself? How do you think other people who know
you would describe you?
2) what do you consider your major strengths and weaknesses?
3) What are your short-range and long-range career goals, and why? How are
you preparing yourself to achieve them?
4) What do you see yourself doing five years from now?
5) What have you learned from your mistakes?
6) What would you really like to do in life?
7) Why should I hire you?
4. 회사에 대한 관심도 측정
1) Are you seeking employment in an organization of a certain size? Why?
2) How would you describe an ideal job?
3) What do you know about our organization?
4) What do you think it takes to be successful in a company like ours?
5) Why are you interested in this field? What do you know about it?
6) Why did you decide to seek a position with this organization?
5. 기타
1) Are you willing to spend at
least six months as a trainee?
2) Are you willing to travel?
3) Do you have a geographical preference?
4) What are your salary requirements?
5) What criteria are you using to eval!uate the employer for whom you hope to
work?
6) What other organizations are you interviewing with?
6. 응시사자 면접관에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 15가지
1)
Describe the corporate culture.
2) How does the position fit within the company?
3) How is an employee eval!uated and promoted?
4) Identify typical career paths based on past records. What is the relistic
time frame for advancement?
5) Tell me about your initial and future training programs.
6) To whom would I report?
7) What are the company's plans for future growth?
8) What are your expectations for new hires?
9) What characteristics does a successful person have at your
company?
10) What industry trends will occur in this company?
11) What is the overall structure of the department where the position is
located?
12) What kind of person are you looking for?
13) What makes your company different from its competitors?
14) Will I have the opportunity to work on special projects?
15) What is the next step in the hiring process?
출처 : http://www.prohanzkorea.co.kr
1. 영어 면접(English Interview) 경향
① 면접관이 외국인인 경우
외국인이 면접관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응시자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질문을 이해하는 정도와 영어식의 발상에 의한 표현력, 발음, 어휘 등의 기본적인 영어회화 능력을 평가하는데요. 이 경우, 관습이나 문화가 다른 외국인에 의해서 면접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그들의 독특한 표현 방식이나, 예의 범절에 유의하면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면접 시험을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 내국인에 의해서 영어 면접시험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간단한 생활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많으며, 우리말로 대답한 내용을 영어로 바꿔서 다시 대답하라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또한 영어로 된 잡지 등을 주고 내용을 번역하라든지, 제출한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영어로 옮기라는 등의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들은 외국인이 면접을 하는 것에 비해 응시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경향도 있지만, 자신의 능력만큼 차분하게 요구에 맞게 대답하면 됩니다.
-외국계 기업 영어 면접 경향
외국계 기업들의 채용은, 일정한 채용 기간을 두고 동시에 여러 명을 채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인원이 있을 때, 미리 받아 둔 이력서 등을 토대로 적임자를 가린 후, 면접만을 보고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외국계 기업의 채용 여부는 면접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은 학력이나 기타 공인 영어 성적보다는 현장 대처 능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응시자들은 충분한 영어 회화 능력을 배양하고, 이들의 면접 방법을 파악하여 그 대처 방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 회사에서 응시자들이 그룹을 이루어 주어진 토픽 아래서 자유롭게 토론을 하는 경우에는 튀지 않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응시자들이 많은 경우 전화로 1차 면접자들을 테스트해보는 경우도 있으므로 친구와 role-play로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영어면접의 절차
단순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만으로는 응시자의 정확한 적성과 자격 여부에 대해서까지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한 서류 전형에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하는 것이 면접이므로, 면접은 이력서를 통한 서류전형 이상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당락을 결정지을 수 있는 절차라 할 수 있겠지요. 면접은 그 형태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한 사람을 상대로 하여 한 번 행하는 개별 면접이 있고, 여러 명의 면접관 앞에서 다양한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면접도 있습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면접관과 두 번, 세 번 인터뷰를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때 응시자는 인터뷰의 형태와 상관없이 자신의 장점을 강조하여 면접관의 신뢰를 얻도록 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1) 인터뷰의 약속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 입사 관련 서류를 보낸 뒤 서류 심사에 통과하면 대부분 해당 회사로부터 인터뷰에 관한 일정을 통보 받게 됩니다. 이때 부득이한 개인 사정이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일정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일정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예정일 이전에 연락을 해서 일정 변경 요청을 하는 것이 예의이고, 나쁜 인상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
2) 인터뷰 대기
대부분의 인터뷰는 회사 내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 정해진 인터뷰 시간보다 10∼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어느 정도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일반적으로 "Would you like some coffee or tea?" 라고 묻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사전 인터뷰 과정의 한 단계입니다. 긴 설명 없이 "Tea, please." 정도의 대답이면 됩니다. 인터뷰의 시작은 인터뷰가 시작되는 시간이라기 보다 회사에 첫 발을 내딛는 그 순간부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응시자의 모든 행동이 첫인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면접에서의 성공 비결입니다.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이 면접관에게는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3) 인터뷰의 시작과 진행
① 호명
면접관 입장 : 면접관이 이미 착석해 있는 경우에는 면접 장소에 들어설 때 가벼운 눈 인사와 함께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소개는 인터뷰가 진행되었을 때 하면 됩니다. 이와는 달리 사전에 마련된 인터뷰 장소에 앉아 있다가 인터뷰 담당자가 들어오는 경우에는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 예의이며, 외국인 담당자가 인터뷰 장소에 들어서면 악수를 먼저 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경우 한국식으로 허리를 굽혀 인사할 필요는 없으며, 반듯하게 서서 시선을 마주보고 가볍게 악수하면 됩니다. 이때 미소는 기본이며, 너무 경직된 표정은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외국인과 악수를 나눌 때 주의할 점은 너무 오랫동안 손을 잡지 않는 것입니다. 인터뷰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별도로 마련된 대기실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게 되는데, 침착한 행동과 미소를 잃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도록 합니다. 첫인상이 인터뷰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② 인사 교환
인터뷰할 상대의 이름을 알아두는 것은 인터뷰의 기본입니다. 면접관도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 해주는 당신에게 좋은 인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면접관의 이름이 'Jerry'일 경우 그냥 "Good morning, sir."라고 하기보다는 "Good morning, Mr. Jerry"라고 하는 것이 인터뷰를 훨씬 친근감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일상적인 간단한 인사말을 주고 받게 되는데 이때는 너무 형식적이서도 안되지만 장황한 것도 좋지 않습니다.
③ 착석
면접관이 "Please have a seat"이라고 말하기 전에는 앉지 않도록 하고 앉으라는 권유를 받으면 "Thank you, sir(여성일 경우 ma'am)"라고 말하고 앉습니다.
앉을 때 허리를 등받이 깊숙이 밀착하되, 어깨는 의자에 기대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두 손은 무릎 위에 단정하게 놓고 면접관의 눈이나 콧날 부분을 바라봅니다.
④ 인터뷰의 시작
인터뷰 방법은 회사나 직종에 따라 다릅니다.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인터뷰를 할 경우 한국인 인사 담당자가 경력 일반에 대해 질문하고 외국인 담당자가 어학 능력을 체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예고 없이 필기시험을 보기도 합니다. 신문 기사나 팸플릿 등을 제시하고 일정 시간 내에 번역하거나 글의 요지 또는 자신의 의견을 묻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않도록 합니다. 당황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능력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계 기업의 인터뷰는 평소의 회화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질문을 잘 듣고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혹 질문을 알아듣지 못했거나,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일 경우에는 “Beg your pardon? 이나 Sorry?, Give me seconds please.”와 같은 관용 표현을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⑤ 인터뷰의 종료
인터뷰가 끝나고 마지막 인사를 할 때에도 다시 한 번 입사의 의지를 나타내야 합니다. 그리고 "Thank you for your time." 또는 "I have enjoyed with you. Thank you."라는 인사의 말을 빠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때 인터뷰의 결과를 언제 알 수 있느냐는 식의 질문을 하면 오히려 어색한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차라리 귀가한 뒤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인터뷰가 끝났더라도 최종적으로 회사문을 나설 때까지 인터뷰가 계속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⑥ 인터뷰 이후
인터뷰가 끝난 뒤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올 수도 있고 연락이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만일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온다면 인터뷰 장소와 시간, 구비 서류 등을 상세히 물어보고, 가능하면 2차 인터뷰의 면접관이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만일 2차 인터뷰 요청이 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합격 여부를 확인한 뒤, 설사 합격이 되지 않았더라도 대답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력 충원을 해야 할 경우 번거로운 모집 절차 대신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 영어 면접의 체크 포인트
4. 영어 면접에서의 주요 질문
5. 예상 영어 면접 질문들
(왜 우리 회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까?)
- I think this company has a bright future and I’ll be able to develop my own capabilities, so I want to be a member of this
company.
for my aptitude.
(언제 태어났습니까?)
- I was born on May 5. 1980.
What is your present address? / Give me your home address.
(당신의 가족은 몇 명입니까?)
- There are six of us altogether.
학력 사항에 관한 질문
(졸업한 학교는 어디입니까?)
- I graduated from
Do you have any licenses or certificates?
- Yes, I got discharged from the army last year.
(전공은 무엇입니까?)
- I majored in Tourism/English literature/Economics/Korean History in University.
(재학시절 과외활동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I joined a tennis club.
Did you ever have any part-time job before?
(전에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 Certainly. When I was in college I used to work in a restaurant as a waiter.
성격
(당신의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Well, I think I approach everything a little rashly.
What are your strong points?
Do you think you are challenging?
Do you think you are a responsible person?
생활 신조
What do you consider i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your happy life?
-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making good friends one can talk to, especially in trouble. The more good friends one has, the better.
What’s your view of life?
- I believe it’s always good to look on the bright side of things.
Why do you think we need a job?
- I think people work to meet their goals in life.
이직 이유
(왜 당신의 지금 일을 그만두길 원합니까?)
- They wouldn’t give me any chance to use what I have learned in University. Besides I couldn’t be satisfied with their working condition.
인사담당자가 면접 방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 응시자들은 이를 숙지하도록 하고, 의문시되거나 불분명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통해 확인하도록 한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예상 질문과 답변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고, 면접절차를 거쳐 머리속에 그려보면서 차분이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6초면 첫인상이 결정된다.
입실에서 착석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첫인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깔끔한 옷차림과 자신감있는 행동거지는 기본. 밝고 명랑한 표정과 당당하면서도 예의를 지켜 인사하는 게 관건이다. 한편 입실 후 문을 닫지 않거나 앉으라는 말이 있기 전에 착석하는 것인 실례가 된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PR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면접도 엄연한 시험이다. 면접관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질문을 처음부터 끝가지 경청하면서 질문의 핵심과 의도를 파악해야 하며, 이 때 기업 문화나 인재상과 연관시켜 이해하도록 한다.
응답은 논리정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면접관의 질문이 끝나면 순간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정리한 후 또박또박 명료한 어조로 대답한다. 응답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면접관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정연하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얘기를 이끌어가야 한다. 또 재치있는 유머를 섞어 젊은이다운 패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 단, 오버(!)는 금물. 이와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자세, 진실함을 전달할 수 있는 솔직한 답변 등도 중요하다.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다'거나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등 자신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질문이라고 해도 위축될 필요는 없다. 기본적인 능력사항은 이미 서류전형에서 평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면접관의 질문 의도는 다른데 있다고 봐야 한다. 구체적인 보완책을 설득력있게 제시해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못된 버릇이 입사를 가로막는다.
면접장에서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에~', '저~' 등의 불필요한 말이나 '~같아요' 등의 불분명한 어휘를 사용해서는 안되며, 머리를 긁적거린다거나 한숨을 쉬어서도 안된다. 손을 까딱 거리거나 다리를 떠는 행위, 불안하게 두리번거리는 행위 등도 요주의사항이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면접관이 '수고했다'며 '나가도 좋다'고 하면 일어나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한 후에 퇴실하도록 한다. 이 때 면접이 끝났다는 생각에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여서는 곤란하며, 입실할 때와 마찬가지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의자가 바르게 놓여있는지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여자의 敵은 여자
젊고 상큼한 신입 여직원 들어올때마다
웬지 모를 긴장감과 질투심이 생겨
더 열정적으로 일에 매달리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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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씨는 신입 여직원이 들어오기 며칠 전,직속 상사에게 불려가 의외의 당부를 들었다. 상사는 "새 여직원이 오면 '제발' 잘 지내달라"며 "여자끼리 싸움이 나면 주변 사람들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써달라"고 했다. 김씨는 "이미 상사의 머릿속에는 여자들끼리는 잘 지내기 힘들 것이라는 전제가 강하게 깔려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고 말했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을 완전히 부인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여성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남자보다 여자를 대할 때 더 어렵고 조심스러울 때가 많다. 여자들끼리 인간관계가 틀어질 경우 받는 스트레스도 남녀 간 관계에 비해 훨씬 크다는 게 많은 여성 직장인들의 경험담이기도 하다.
◆굳이 적을 만들어야만 할까
5년차 직장인 정은희씨(29)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다. 상사의 지시도 명확히 알아들고 일을 진행하는 속도도 빠르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다. 결과물도 언제나 기대 이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문제가 생겼다. 같은 직급으로 다른 부서에서 옮겨온 여자 동료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 것.나이가 비슷한 데다 둘 다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라 먼저 굽히는 법이 없었다. 정씨가 그나마 위로를 받는 것은 부서 회의 때마다 그의 아이디어 채택률이 높다는 것.
정씨는 "그 여자 동료와 흉금을 터놓고 얘기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공연히 내 속만 보일 것 같아 참았다"며 "관계가 다소 불편하더라도 회사에선 일 잘하고 인정받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업의 인사 실무자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연 매출 5조원대 중견그룹의 인사팀장 A씨는 정씨의 판단은 완벽히 잘못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A팀장은 "여자가 여자 동료와 잘 지내는 것도 회사 안에서 엄청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어차피 1인 기업이 아닌 이상 팀워크가 중요하고 그런 점에서 남녀 구분 없이 서로 융화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그는 "사실 심리가 복잡한 여자 직원들 사이의 불화가 사무실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그 와중에도 여자들과 잘 지내는 사원은 인성,사회성에서 주변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
여자 입장에서 여자 동료 · 상사와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면 남녀의 차이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남자와 여자는 직장생활에 대한 가치관과 나름대로 터득한 '생존술' 등이 다르다.
따라서 남자 상사와 여자 상사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확연히 달라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인류의 탄생 이래 '사냥꾼' 역할을 해온 남자와 집과 자녀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해온 여자는 근본적으로 사고체계 및 대화 메커니즘이 다를 수밖에 없다. 신속한 움직임과 조직력이 필요했던 남자는 단답형,명령형에 익숙하며 가정의 화목을 지키고 자식을 교육시켜야 했던 여자는 비유법이 긴 설명형,청유형,감성적 의미로 말한다.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의 저자 이정숙 에듀테이너그룹 대표는 직장에서 꾸중을 들었을 때의 대처법도 남자 상사와 여자 상사에 따라 달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군대의 권위적인 체계를 경험한 남자들은 자기 말에 토를 달거나 설명이 길어지면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도전한다고 생각한다. 꾸중을 들었다면 "죄송합니다. 제 실수입니다"라고 빨리 시인하는 것이 좋다. 반면 여자 상사는 잘못의 이유와 과정을 듣고 싶어 한다. 남자 상사한테 하는 식으로 짧은 단답형 문장으로 잘못을 인정해 버리면 여자 상사는 '아니,왜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하지? 그냥 귀찮아서 일축해 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엉뚱한 오해를 하기 십상이다. 직설화법에 익숙한 남자에 비해 여자들은 직설적인 표현을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업무상 잘못을 단도직입적으로 지적하면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자 부하직원에게 업무지시를 내리거나 잘못을 지적할 때는 명령형이 아닌 청유형으로 해야 마음을 덜 다치면서 이야기가 더 잘 통한다.
◆"제풀에 지치지 말라"
남자 상사 · 동료 앞에서는 튀는 말이나 행동이 유리할 때가 있지만 여자 상사 · 동료와의 대화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여자 앞에서는 직설적이고 튀는 어투는 피해야 하고,애교는 절대 금물이며,간결하지만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는 것.
여자들이 여러 명 섞인 모임에서 대화할 때는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먼저 말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다 듣고 핵심만 짚어 말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대표는 "여자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는 관망적인 자세"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소문과 사건들에 무신경해야 한다. 일일이 대응하다 보면 제풀에 지쳐 직장에서 남들보다 빨리 지칠 우려가 있기 때문.여자들의 약점이 바로 이것이라고 이 대표는 강조한다. 마인드 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여자의 특수성도 인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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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지금까지 남자들은 이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해왔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는 점이다. 공적인 영역을 점령하고 있던 남자들 사이에서는 영역 다툼이 당연한 일이라고 인식되는 반면 무한경쟁의 현장에서 벗어나 있던 여자들이 사회에 진출하면서 이들의 경쟁구도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
사실 조선시대처럼 구중심처(궁)에서 유일한 남자(임금)를 놓고 벌인 여자들의 싸움은 치열하다 못해 잔혹했다. 수백명의 궁녀 중에서 임금의 선택을 받는 이는 평균적으로 10여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현대의 여자 직장인은 남자의 애정을 놓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일의 성과로 승부를 내야 한다.
오히려 남자들끼리 경쟁에만 익숙한 남자 직장인이 여자들의 성공적인 등장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김혜남 정신과 전문의는 "지금까지 남자들은 그들끼리 피냄새나는 전쟁을 해왔는데 굳이 그것을 보고 남자의 적은 남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옛날식 사고에 젖어있는 남자들은 경쟁전선이 여자들로 확대된 것에 당황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여자들이 동성 간 외모경쟁에 매몰되는 식으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남자들의 우월적 심리를 결코 깨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이다. 실력으로 경쟁한다고 해도 평가 대상을 여자라는 울타리에 가둬버릴 경우 좋은 성과를 내봤자 '여자치고는 잘하네'라는 말만 듣게 될 뿐이다.
이진아 브랜드유리더십센터 소장은 "직장 내에서 여자가 소수였던 시대에는 여자들 간 은근한 경쟁심리가 주위의 시선을 끌기도 했지만 지금은 경쟁무대에 남녀 구분이 사라지고 있다"며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은 여자 직장인들의 활동 영역을 좁히려는 가부장적 남성들의 시각이 담겨있을 공산이 크다"고 지적했다.
여성 : 미시적인 네비게이터
남녀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이유는 그들의 뇌가 다르게 생겨먹었기 때문.
남성의 키와 발이 더 크고 여성의 허리가 더 잘록한 것처럼, 뇌의 구조와 기능에도 남녀 차이가 있다. 구매 욕구를 느끼고, 가격 대비 성능을 따지고, 다른 제품과 비교하고, 현재 경제 사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행동을 결정하는 곳. 그곳이 바로 뇌이기에, 남녀 뇌 구조와 기능의 차이는 그들의 구매 행동에도 대단히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남성들은 백질이 더 두껍다. 신경세포들 간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신경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는 백질이 더 두껍다는 것은, 남성의 경우 정보 전달이 좀더 용이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하는 뇌량이라는 부분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두껍다. 따라서 좌반구와 우반구 사이의 정보 교환이 더 원활하고 양쪽 뇌를 상대적으로 더 잘사용하는 사람은 여성이란 뜻이다. 덕분에 남자는 양쪽 뇌의 기능이 특화되고 세분화돼 있는 반면, 여성은 상대적으로 양쪽 뇌가 통합적으로 기능하는 경향이 있다.
정재승 KAIST 교수, DBR no.29. p61
1. 외부 데이터베이스에서 항목 선택하여 가져오기
-> 기타원본, microsoft query
2. 필터 단축기 Ctrl+Shift+L -> 숫자필터
3. 고급필터 -> Criteria 미리 입력
4. 2003 서식메뉴 -> 2007 '홈'
5. 셀서식 Ctrl + 1
6. 오늘날짜 Ctrl + ;
7. 현재시간 Ctrl + Shift + ;
8. 요일서식 aaaa = 월요일, aaa = 월
9. And 함수 = AND( , )
10. 논리함수에서 조건에 수식명을 입력할 경우 '필드명'을 다르게 입력해야 한다.
함수
DSUM
DAVERAGE
DCOUNT - 필드 지정시 항상 숫자가 입력되어 있는 필드 선택
DCOUNTA - 공백이 아닌 데이터의 개수를 구함
DMIN
DSTDEV
DVAR
DGET
DPRODUCT
=DSUM(데이터베이스 범위, 필드, 조건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