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log.daum.net/rcompany/2677409


영어 면접에서는 어떤 것들을 물어볼까?

사실 우리말 면접과 그 내용면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모국어를 사용하는 것과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같을 수는 없는 일.

외국인 면접을 앞둔 응시자를 위해 자주 등장하는 몇 가지 질문들을 모두 모았다.

1. 기본적인 질문들

1) Could you please tell me about yourself?

2) How did you decide to become an (accountant, engineer, etc.)?

3) What led you to choose your major field of study, your college, or university?

2. 성품, 인간성 및 업무능력에 대한 평가

1) Could you describe a major problem you have encountered and how you dealt with it?

2) Describe the relationship that should exist between a supervisor and his or her subordinates.

3) Give me an example of a time you had to make an important decision. How did you make the decision?

4) How do you determine or eval!uate success?

5) How do you think you work under pressure?

6) If you were hiring somebody for this position, what qualities would you look for?

7) In what part-time or full-time jobs have you been the most interested?Why?

8) Tell me about a difficult situation when it was desirable for you to keep a positive attitude. What did you do?

9) Tell me about a time when you had to deal with a difficult person. How did you handle the situation?

10) What kind of people do you like to work with?

11) What motivates you to put forth your greatest effort?

12) What qualifications do you have that make your think you will be successful?

13) Tell me about a time you had to handle multiple responsibilities. How did you organize the work you needed to do?

14) Give me an example of a time you had to persuade other people to take action. Were you successful?

15) What rewards are most important to you in your chosen career?

16) What two or three accomplishments have given you the most atisfaction? Why?

3. 보다 구체적인 질문들

1) How would you describe yourself? How do you think other people who know you would describe you?

2) what do you consider your major strengths and weaknesses?

3) What are your short-range and long-range career goals, and why? How are you preparing yourself to achieve them?

4) What do you see yourself doing five years from now?

5) What have you learned from your mistakes?

6) What would you really like to do in life?

7) Why should I hire you?


4. 회사에 대한 관심도 측정

1) Are you seeking employment in an organization of a certain size? Why?

2) How would you describe an ideal job?

3) What do you know about our organization?

4) What do you think it takes to be successful in a company like ours?

5) Why are you interested in this field? What do you know about it?

6) Why did you decide to seek a position with this organization?

5. 기타

1) Are you willing to spend at least six months as a trainee?

2) Are you willing to travel?

3) Do you have a geographical preference?

4) What are your salary requirements?

5) What criteria are you using to eval!uate the employer for whom you hope to work?

6) What other organizations are you interviewing with?

6. 응시사자 면접관에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 15가지

1) Describe the corporate culture.

2) How does the position fit within the company?

3) How is an employee eval!uated and promoted?

4) Identify typical career paths based on past records. What is the relistic time frame for advancement?

5) Tell me about your initial and future training programs.

6) To whom would I report?

7) What are the company's plans for future growth?

8) What are your expectations for new hires?

9) What characteristics does a successful person have at your company?

10) What industry trends will occur in this company?

11) What is the overall structure of the department where the position is located?

12) What kind of person are you looking for?

13) What makes your company different from its competitors?

14) Will I have the opportunity to work on special projects?

15) What is the next step in the hiring process? 

Posted by RisingDream
TAG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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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prohanzkorea.co.kr


1. 영어 면접(English Interview) 경향

외국에 본사를 둔 기업들뿐 아니라 최근에는 우리 나라의 기업들도 응시자들의 영어 소통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영어 면접을 실시하는 추세입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외국어 구사능력과 함께 다양한 글로벌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는 기업들이제 영어 면접은 소수 외국계 기업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① 
면접관이 외국인인 경우 
외국인이 면접관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응시자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질문을 이해하는 정도와 영어식의 발상에 의한 표현력발음어휘 등의 기본적인 영어회화 능력을 평가하는데요이 경우관습이나 문화가 다른 외국인에 의해서 면접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그들의 독특한 표현 방식이나예의 범절에 유의하면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면접관이 내국인인 경우 
외국인이 면접 시험을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내국인에 의해서 영어 면접시험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간단한 생활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많으며우리말로 대답한 내용을 영어로 바꿔서 다시 대답하라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또한 영어로 된 잡지 등을 주고 내용을 번역하라든지제출한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영어로 옮기라는 등의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러한 요구들은 외국인이 면접을 하는 것에 비해 응시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경향도 있지만자신의 능력만큼 차분하게 요구에 맞게 대답하면 됩니다

-
외국계 기업 영어 면접 경향 
외국계 기업들의 채용은일정한 채용 기간을 두고 동시에 여러 명을 채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인원이 있을 때미리 받아 둔 이력서 등을 토대로 적임자를 가린 후면접만을 보고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외국계 기업의 채용 여부는 면접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이들은 학력이나 기타 공인 영어 성적보다는 현장 대처 능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따라서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응시자들은 충분한 영어 회화 능력을 배양하고이들의 면접 방법을 파악하여 그 대처 방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외국 회사에서 응시자들이 그룹을 이루어 주어진 토픽 아래서 자유롭게 토론을 하는 경우에는 튀지 않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응시자들이 많은 경우 전화로 1차 면접자들을 테스트해보는 경우도 있으므로 친구와 role-play로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영어면접의 절차

 

단순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만으로는 응시자의 정확한 적성과 자격 여부에 대해서까지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그러한 서류 전형에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하는 것이 면접이므로면접은 이력서를 통한 서류전형 이상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당락을 결정지을 수 있는 절차라 할 수 있겠지요면접은 그 형태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됩니다한 사람을 상대로 하여 한 번 행하는 개별 면접이 있고여러 명의 면접관 앞에서 다양한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면접도 있습니다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면접관과 두 번세 번 인터뷰를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이때 응시자는 인터뷰의 형태와 상관없이 자신의 장점을 강조하여 면접관의 신뢰를 얻도록 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1) 
인터뷰의 약속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 입사 관련 서류를 보낸 뒤 서류 심사에 통과하면 대부분 해당 회사로부터 인터뷰에 관한 일정을 통보 받게 됩니다이때 부득이한 개인 사정이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일정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일정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예정일 이전에 연락을 해서 일정 변경 요청을 하는 것이 예의이고나쁜 인상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

2) 
인터뷰 대기 
대부분의 인터뷰는 회사 내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일반적인 경우 정해진 인터뷰 시간보다 10∼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어느 정도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외국인 회사에서는 일반적으로 "Would you like some coffee or tea?" 라고 묻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사전 인터뷰 과정의 한 단계입니다긴 설명 없이 "Tea, please." 정도의 대답이면 됩니다인터뷰의 시작은 인터뷰가 시작되는 시간이라기 보다 회사에 첫 발을 내딛는 그 순간부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응시자의 모든 행동이 첫인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면접에서의 성공 비결입니다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이 면접관에게는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3) 
인터뷰의 시작과 진행 

① 
호명 
면접관 입장 : 면접관이 이미 착석해 있는 경우에는 면접 장소에 들어설 때 가벼운 눈 인사와 함께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합니다좀 더 자세한 소개는 인터뷰가 진행되었을 때 하면 됩니다이와는 달리 사전에 마련된 인터뷰 장소에 앉아 있다가 인터뷰 담당자가 들어오는 경우에는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 예의이며외국인 담당자가 인터뷰 장소에 들어서면 악수를 먼저 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그러나 외국인의 경우 한국식으로 허리를 굽혀 인사할 필요는 없으며반듯하게 서서 시선을 마주보고 가볍게 악수하면 됩니다이때 미소는 기본이며너무 경직된 표정은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합니다외국인과 악수를 나눌 때 주의할 점은 너무 오랫동안 손을 잡지 않는 것입니다인터뷰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별도로 마련된 대기실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게 되는데침착한 행동과 미소를 잃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도록 합니다첫인상이 인터뷰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② 인사 교환 
인터뷰할 상대의 이름을 알아두는 것은 인터뷰의 기본입니다면접관도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 해주는 당신에게 좋은 인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예를 들어 면접관의 이름이 'Jerry'일 경우 그냥 "Good morning, sir."라고 하기보다는 "Good morning, Mr. Jerry"라고 하는 것이 인터뷰를 훨씬 친근감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일상적인 간단한 인사말을 주고 받게 되는데 이때는 너무 형식적이서도 안되지만 장황한 것도 좋지 않습니다

③ 
착석 
면접관이 "Please have a seat"이라고 말하기 전에는 앉지 않도록 하고 앉으라는 권유를 받으면 "Thank you, sir(여성일 경우 ma'am)"라고 말하고 앉습니다
앉을 때 허리를 등받이 깊숙이 밀착하되어깨는 의자에 기대지 않도록 한다그리고 두 손은 무릎 위에 단정하게 놓고 면접관의 눈이나 콧날 부분을 바라봅니다

④ 
인터뷰의 시작 
인터뷰 방법은 회사나 직종에 따라 다릅니다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인터뷰를 할 경우 한국인 인사 담당자가 경력 일반에 대해 질문하고 외국인 담당자가 어학 능력을 체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또한 예고 없이 필기시험을 보기도 합니다신문 기사나 팸플릿 등을 제시하고 일정 시간 내에 번역하거나 글의 요지 또는 자신의 의견을 묻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않도록 합니다당황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능력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외국계 기업의 인터뷰는 평소의 회화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질문을 잘 듣고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간혹 질문을 알아듣지 못했거나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일 경우에는 “Beg your pardon? 이나 Sorry?, Give me seconds please.”와 같은 관용 표현을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⑤ 인터뷰의 종료 
인터뷰가 끝나고 마지막 인사를 할 때에도 다시 한 번 입사의 의지를 나타내야 합니다그리고 "Thank you for your time." 또는 "I have enjoyed with you. Thank you."라는 인사의 말을 빠뜨리지 말아야 합니다이때 인터뷰의 결과를 언제 알 수 있느냐는 식의 질문을 하면 오히려 어색한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차라리 귀가한 뒤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인터뷰가 끝났더라도 최종적으로 회사문을 나설 때까지 인터뷰가 계속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⑥ 
인터뷰 이후 
인터뷰가 끝난 뒤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올 수도 있고 연락이 안 올 수도 있습니다만일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온다면 인터뷰 장소와 시간구비 서류 등을 상세히 물어보고가능하면 2차 인터뷰의 면접관이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만일 2차 인터뷰 요청이 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합격 여부를 확인한 뒤설사 합격이 되지 않았더라도 대답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것이 좋습니다인력 충원을 해야 할 경우 번거로운 모집 절차 대신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 영어 면접의 체크 포인트

① 표현력
영어면접에서는 영어로 말할 때의 표현력이 심사 대상이 됩니다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표현력이란 유창한 영어보다는 간결성명쾌성논리의 통일성 등을 말합니다.

② 호기심
적극성과 의욕을 뒷받침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지적 호기심입니다. '어째서일까좋다알아봐야겠다.'는 태도를 업무에서 발휘할 수 있는지가 질문의 포인트입니다기획과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는 특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③ 자주성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스스로 조사해 보거나 공부하는 것이 자주성과 연결됩니다어떤 일을 막론하고 자주성이 있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이것이 대화를 통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무슨 일이든 회사와 상사동료에게 의지하려는 자세는 금물입니다. 

④ 책임감
자주성이 있으면 '내가 할 일은 내가 책임진다.'는 책임감이 생깁니다회사로서는 일을 맡겨도 될 것인지주어진 일을 끝까지 성실하게해 나갈 수 있는지를 경영과 조직의 입장에서 평가하게 됩니다. 

⑤ 자부심
책임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자부심도 가지고 있다여기에는 강한 자기주장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특히 영어권의 문화에서는 위에서 말한 5개 항목을 집대성하여 논리 정연하게 자기주장을 하는 사람이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다만 상대에 따라서는 자부심을 자화자찬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이 점에도 아울러 주의해야 합니다. 

⑥ 협조성
우리 나라에서 '협조성'이라 하면 자신을 희생하고 인내하는 것에 대한 완곡한 표현일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구미식 협조성은 상대를 생각하는 일과 때로는 주도권을 갖는다는 강인한 개성이 합치된 것을 말합니다상황에 따라 밀고 당기고 하는 자질을 선호한다는 점에서는 동서양의 차이가 없습니다기업과 조직에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항상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낼 각오와 자신감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환영받지만 고집이 센 독불장군은 혐오를 받게 됩니다. 

⑦ 목소리의 톤
어두운 목소리는 첫인상을 나쁘게 만듭니다. '목소리는 선천적인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미리부터 포기하면 잘못입니다처음엔 음침한 목소리로 말하면 끝까지 그런 식의 음성이 나오게 됩니다그러므로 의식적으로 첫 마디를 명랑하게 말하도록 하자. '성우가 아닌 이상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인상을 주게끔 노력해야 합니다녹음기로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일 것입니다. 

⑧ 복장
목소리와 마찬가지로 복장도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복장은 단정해야 하며 남녀 모두 상의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면접의 일반적인 규칙입니다액세서리는 여기에 어울리는 것으로 택하도록 합니다어두운 느낌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하지만 화려한 컬러 셔츠나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머리를 단정히 빗고 손톱도 자르며 구두 역시 닦아 신어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즉 보수적인 듯하면서 화려하지 않고청결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미국에는 머리카락의 길이에 대해서 남성인 경우 귀를 덮지 말 것여성인 경우 아무리 길어도 어깨 밑으로 내려오지 말 것또 남성의 수염도 턱수염은 상관없으나 콧수염은 불가하다는 등 자세한 것을 어드바이스 하는 책도 있다고 합니다.

4. 영어 면접에서의 주요 질문

 

면접은 회사로 볼 때 인재의 보물 찾기를 하는 것과 같으므로응시자의 능력을 모든 면에서 알아보기 위해 담당자는 여러 가지 질문을 하게 됩니다아래에 예상되는 주요 질문들을 보고 상황에 맞추어 대답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자기소개
처음 대면하고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이 자기 소개야 말로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남들과 똑 같은 방식의 자기 소개보다는 자신만의 표현과 언어로 자기 소개를 연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학력학창시절 
학창시절의 공부와 대외 활동에 대해 질문함으로서 지원자의 향상심의욕사회성 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뚜렷한 목적 없이 휴학으로 보낸 시간이 있다고 해도 허송 세월을 보냈다는 식의 느낌을 주면 곤란합니다 

(3) 지망동기 
지망 동기에 대한 언급은 면접관에게 매우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그러나 지망 동기에 대하여 회사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거나 경영 방침에 동의하기 때문이라는 등의 답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자기 인생의 목표와 일을 중심으로무엇 때문에 회사를 택하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대답해야 합니다이것을 위해서는 지원한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사전에 알아두도록 해야 합니다.

(4) 희망 직종업무상의 자격 
지금까지의 자신의 과거에 대하여 면밀히 분석해 보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희망하는 직종과 자신의 성격이나 적성에 맞지 않을 때는 당연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죠또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지원 업무와 연결시켜 말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지원하는 직종과 관련이 있는 학창 시절의 관심분야나 아르바이트 경험동아리 활동에서의 역할등을 참고로 활용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장래 목표
일에 대해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가 체크됩니다신입 사원은 능력의 유무와 관계없이 원대한 비전과 포부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너무 허황된 포부를 밝히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겠지요?

(6) 대인관계 
지원자의 협조성과 사회성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입니다회사는 지원자에게 자주성을 요구하는 한편 조직 안에서 동료와 원만한 관계는 유지하기를 원합니다사회 초년생들은 사회 생활 경험이 적으므로 학창 시절 동아리 활동이나 대외 봉사 활동 경험을 활용해서 좋은 인상을 심을 수 있습니다 
(7) 어학능력 
외국계 회사라도 직종에 따라서는 전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한편 Bilingual English/Spanish(영어와 스페인어의 2개국어 사용자)와 같이 영어 이외에도 그 기업의 국적에 따른 언어 능력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직장에 따라서는 영어실력만으로 채용하는 곳도 있는데일에 직접 필요한 지식과 능력이 결여되면 채용될 가능성이 없겠지요외국 기업의 경우는 특히 공인 어학 성적보다는 실제로 의사 소통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즈니스 회화를 중심으로 연습을 해두어야 합니다.

(8) 취미 관계 
여가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자세 여부가 체크됩니다일과 사회로부터의 도피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해야 합니다일요일에 하는 일을 묻는 질문은 면접관들이 지원자의 사생활을 묻는 질문이 아님을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9) 급여 관계 
외국계 회사에는 급여가 흥정(nego)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듣고가급적 많이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는 절대 금물입니다철저한 자본주의를 중시하는 그들은 돈과 관련해서는 한 푼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죠급여에 대해 모집 광고에 액수를 표시하는 경우도 있으나, 'Salary negotiable.(상의 후에)'또는 'Payment to be decided at interview (면접을 할 때)'라고 쓰여 있는 것도 있다한편 외국계 기업에서도 고정급 제도를 채용하고 있는 곳도 있으니 자신이 희망하는 액수를 반드시 명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10) 건강 문제 
외국계 기업은 스스로의 건강 관리를 매우 중시하는 편으로 경영자의 방침에 따라 흡연 자를 채용하지 않는 회사도 있습니다병원이나 실험실 같은 직장또는 아기를 돌보는 직업 같은 일에는 ' No smoking office(사내 금연)'이나 'Non-smoker(비흡연자)'라는 조건이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11) 회사 측에 던지는 질문 
면접을 할 때는 이쪽에서도 마지막으로 탐색할 필요가 있겠지요대부분의 경우는 상대편에서 회사의 상황과 고용 조건에 대해 설명해 주기 때문에 먼저 미주알 고주알 캐물을 필요는 없지만 의문점을 그대로 덮어두거나 상대의 질문에 적당히 대답하면 상대방에서는 합의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면접 담당자 이상으로 질문하는 일은 피해야 겠지만마지막으로 '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ask ? (무슨 질문이 있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곧 침착한 태도로 질문하면 플러스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May I ask you something?(묻고 싶은 것이 있는 데요.)'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의문점을 공손한 태도로 말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질문의 방법이 나쁘면 상대에게 오히려 나쁜 인상을 주게 됩니다예를 들어 'Is there any paid holiday during the first year ?(첫해에도 유급 휴가가 있습니까?)'라는 것을 'When can I take my paid holiday ?(유급휴가는 언제 받을 수 있습니까?)'라는 저돌적인 표현으로 물으면 안됩니다.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나름대로 체크를 해서 면접 때 확인할 최소한의 질문 사항과 그 묻는 법을 메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질문이 너무 많아도 좋지 않지만질문이 전혀 없는 것은 성의가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지원자들에 따라서는 외국 기업의 경우 면접관들이 자신들의 옷차림이나 겉모습에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하지만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은 만국 공통의 면접 플러스 요인이 아닐까요?

5. 예상 영어 면접 질문들

 

지원 동기
What made you decide to apply for this company? 
(
왜 우리 회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까?) 
- I think this company has a bright future and I’ll be able to develop my own capabilities, so I want to be a member of this 
company.
Do you expect you will be satisfied with this field?
(이 분야의 일에 만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까?)
- Yes, I do. And I think choosing the right career is very important. Most of us spend a great part of our lives at our jobs. For that reason we should try to find out what our talents are and how we can use them. Besides I guess working in this field will be suitable 
for my aptitude.

인적 사항에 관한 질문
When were you born?/What is your date of birth? 
(
언제 태어났습니까?) 
- I was born on May 5. 1980. 

What is your present address? / Give me your home address.
(현재 사는 곳이 어디입니까?)
- I live in Seoul./My home address is #000, Samsung APT, Samsung-dong, Seoul.
How many are there in your family?/ How big is your family? 
(
당신의 가족은 몇 명입니까?) 
- There are six of us altogether. 

학력 사항에 관한 질문
What school did you graduate from? 
(
졸업한 학교는 어디입니까?) 
- I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Do you have any licenses or certificates?
(면허증이나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까?)
- Yes, I have studied English to be an English Tour Guide for about 3 years, and I have passed the English Tour Guide Exam three month ago and finished a training course for tour guide last week.
Have you served the army?/Have you completed your military service?
(군복무를 마쳤습니까?) 
- Yes, I got discharged from the army last year.
- No, I am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전공 관련
What did you major in? 
(
전공은 무엇입니까?) 
- I majored in Tourism/English literature/Economics/Korean History in University.
Would you please tell me something about the courses you took in University?
(대학에서 어떤 과목을 이수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까?)
- I completed English, Business Law, Psychology, Marketing, etc.
What was your graduation thesis on?
(졸업 논문의 주제는 무엇이었습니까?)
- I wrote on “Tourism and Modern Industry”.
What degree did you get in college?/What kind of grades did you make in college?
(대학 시절의 성적은 어떠했습니까?)
- I got a B average.
- I graduated with honors.
- I got full marks in English.
- They are above average B.

기타 활동들 질문
Please tell me your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your school days? 
(
재학시절 과외활동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I joined a tennis club.
- I represented my university at English speech contests. 

Did you ever have any part-time job before? 
(
전에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 Certainly. When I was in college I used to work in a restaurant as a waiter. 

성격
What do you think your weakness is? 
(
당신의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Well, I think I approach everything a little rashly.
- I’m afraid I’m rather talkative. 

What are your strong points?
(당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 Well, I approach things very enthusiastically, I guess. I don’t like to leave anything half-done. I can’t concentrate on something else until the first thing is completed.
Do you mix with others well?/do you get along with others?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인가요?)
- Of course, I’m a good mixer.
- Everyone says I’m a very likable person.
- They say I certainly mix well. 

Do you think you are challenging?
(자신이 도전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 Yes, I think I am very challenging and ambitious. 

Do you think you are a responsible person?
(당신은 자신이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 Yes, I don’t think it’s good to be irresponsible at any time. 

생활 신조 
What do you consider i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your happy life?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making good friends one can talk to, especially in trouble. The more good friends one has, the better.
What’s your ambition in life?
(인생의 꿈은 무엇입니까?)
- I’d like to be a good English Tour Guide, and I want to show foreigners what a wonderful country Korea is. 

What’s your view of life?
(당신의 인생 철학은 무엇입니까?) 
- I believe it’s always good to look on the bright side of things. 

Why do you think we need a job?
(사람은 왜 직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A job gives us the sense of security. 
- I think people work to meet their goals in life.
- I think people work for personal satisfaction. 

이직 이유
Why do you want to leave your present job? 
(
왜 당신의 지금 일을 그만두길 원합니까?) 
- They wouldn’t give me any chance to use what I have learned in University. Besides I couldn’t be satisfied with their working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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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prohanzkorea.co.kr

면접은 대기실에서부터 시작한다. 

인사담당자가 면접 방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응시자들은 이를 숙지하도록 하고의문시되거나 불분명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통해 확인하도록 한다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예상 질문과 답변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고면접절차를 거쳐 머리속에 그려보면서 차분이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6
초면 첫인상이 결정된다. 

입실에서 착석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첫인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깔끔한 옷차림과 자신감있는 행동거지는 기본밝고 명랑한 표정과 당당하면서도 예의를 지켜 인사하는 게 관건이다한편 입실 후 문을 닫지 않거나 앉으라는 말이 있기 전에 착석하는 것인 실례가 된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PR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면접도 엄연한 시험이다면접관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질문을 처음부터 끝가지 경청하면서 질문의 핵심과 의도를 파악해야 하며이 때 기업 문화나 인재상과 연관시켜 이해하도록 한다


응답은 논리정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면접관의 질문이 끝나면 순간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정리한 후 또박또박 명료한 어조로 대답한다응답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면접관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정연하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얘기를 이끌어가야 한다또 재치있는 유머를 섞어 젊은이다운 패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오버(!)는 금물이와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자세진실함을 전달할 수 있는 솔직한 답변 등도 중요하다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다'거나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등 자신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질문이라고 해도 위축될 필요는 없다기본적인 능력사항은 이미 서류전형에서 평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면접관의 질문 의도는 다른데 있다고 봐야 한다구체적인 보완책을 설득력있게 제시해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못된 버릇이 입사를 가로막는다. 

면접장에서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 '~' 등의 불필요한 말이나 '~같아요등의 불분명한 어휘를 사용해서는 안되며머리를 긁적거린다거나 한숨을 쉬어서도 안된다손을 까딱 거리거나 다리를 떠는 행위불안하게 두리번거리는 행위 등도 요주의사항이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면접관이 '수고했다' '나가도 좋다'고 하면 일어나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후에 퇴실하도록 한다이 때 면접이 끝났다는 생각에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여서는 곤란하며입실할 때와 마찬가지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의자가 바르게 놓여있는지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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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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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상큼한 신입 여직원 들어올때마다
웬지 모를 긴장감과 질투심이 생겨
더 열정적으로 일에 매달리게 되지

직원의 80%가 남자인 중소 건설업체에 다니는 김지영씨(34)는 최근 경력직 여사원이 새로 들어온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부서의 꽃''홍일점'이란 말을 들으며 선후배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해서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만으로는 직장생활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여자끼리만 나눌 수 있는 속내를 혼자 감당하며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김씨는 신입 여직원이 들어오기 며칠 전,직속 상사에게 불려가 의외의 당부를 들었다. 상사는 "새 여직원이 오면 '제발' 잘 지내달라"며 "여자끼리 싸움이 나면 주변 사람들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써달라"고 했다. 김씨는 "이미 상사의 머릿속에는 여자들끼리는 잘 지내기 힘들 것이라는 전제가 강하게 깔려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고 말했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을 완전히 부인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여성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남자보다 여자를 대할 때 더 어렵고 조심스러울 때가 많다. 여자들끼리 인간관계가 틀어질 경우 받는 스트레스도 남녀 간 관계에 비해 훨씬 크다는 게 많은 여성 직장인들의 경험담이기도 하다. 

◆굳이 적을 만들어야만 할까

5년차 직장인 정은희씨(29)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다. 상사의 지시도 명확히 알아들고 일을 진행하는 속도도 빠르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다. 결과물도 언제나 기대 이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문제가 생겼다. 같은 직급으로 다른 부서에서 옮겨온 여자 동료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 것.나이가 비슷한 데다 둘 다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라 먼저 굽히는 법이 없었다. 정씨가 그나마 위로를 받는 것은 부서 회의 때마다 그의 아이디어 채택률이 높다는 것.

정씨는 "그 여자 동료와 흉금을 터놓고 얘기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공연히 내 속만 보일 것 같아 참았다"며 "관계가 다소 불편하더라도 회사에선 일 잘하고 인정받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업의 인사 실무자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연 매출 5조원대 중견그룹의 인사팀장 A씨는 정씨의 판단은 완벽히 잘못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A팀장은 "여자가 여자 동료와 잘 지내는 것도 회사 안에서 엄청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어차피 1인 기업이 아닌 이상 팀워크가 중요하고 그런 점에서 남녀 구분 없이 서로 융화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그는 "사실 심리가 복잡한 여자 직원들 사이의 불화가 사무실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그 와중에도 여자들과 잘 지내는 사원은 인성,사회성에서 주변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

여자 입장에서 여자 동료 · 상사와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면 남녀의 차이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남자와 여자는 직장생활에 대한 가치관과 나름대로 터득한 '생존술' 등이 다르다. 

따라서 남자 상사와 여자 상사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확연히 달라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인류의 탄생 이래 '사냥꾼' 역할을 해온 남자와 집과 자녀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해온 여자는 근본적으로 사고체계 및 대화 메커니즘이 다를 수밖에 없다. 신속한 움직임과 조직력이 필요했던 남자는 단답형,명령형에 익숙하며 가정의 화목을 지키고 자식을 교육시켜야 했던 여자는 비유법이 긴 설명형,청유형,감성적 의미로 말한다.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의 저자 이정숙 에듀테이너그룹 대표는 직장에서 꾸중을 들었을 때의 대처법도 남자 상사와 여자 상사에 따라 달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군대의 권위적인 체계를 경험한 남자들은 자기 말에 토를 달거나 설명이 길어지면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도전한다고 생각한다. 꾸중을 들었다면 "죄송합니다. 제 실수입니다"라고 빨리 시인하는 것이 좋다. 반면 여자 상사는 잘못의 이유와 과정을 듣고 싶어 한다. 남자 상사한테 하는 식으로 짧은 단답형 문장으로 잘못을 인정해 버리면 여자 상사는 '아니,왜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하지? 그냥 귀찮아서 일축해 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엉뚱한 오해를 하기 십상이다. 직설화법에 익숙한 남자에 비해 여자들은 직설적인 표현을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업무상 잘못을 단도직입적으로 지적하면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자 부하직원에게 업무지시를 내리거나 잘못을 지적할 때는 명령형이 아닌 청유형으로 해야 마음을 덜 다치면서 이야기가 더 잘 통한다. 

◆"제풀에 지치지 말라"

남자 상사 · 동료 앞에서는 튀는 말이나 행동이 유리할 때가 있지만 여자 상사 · 동료와의 대화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여자 앞에서는 직설적이고 튀는 어투는 피해야 하고,애교는 절대 금물이며,간결하지만 정확하게 말해야 한다는 것.

여자들이 여러 명 섞인 모임에서 대화할 때는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먼저 말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다 듣고 핵심만 짚어 말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대표는 "여자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는 관망적인 자세"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소문과 사건들에 무신경해야 한다. 일일이 대응하다 보면 제풀에 지쳐 직장에서 남들보다 빨리 지칠 우려가 있기 때문.여자들의 약점이 바로 이것이라고 이 대표는 강조한다. 마인드 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여자의 특수성도 인정해야

남녀 구분 없이 모두 함께 경쟁하는 시대가 왔지만 여자의 특수성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심리학자들은 생물학적으로 같은 성(性)을 견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여자들이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은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여자들보다 더 눈에 띄기 위해서라는 것.일반적으로 여자들이 많은 집단에서 외모 경쟁이 치열한 것도 이 때문이다. 매년 젊고 상큼한 신입 여직원이 들어올 때마다 선배 여자 직장인들이 묘한 긴장감을 느끼는 것도 이런 심리로 설명될 수 있다. 

문제는 지금까지 남자들은 이보다 훨씬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해왔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는 점이다. 공적인 영역을 점령하고 있던 남자들 사이에서는 영역 다툼이 당연한 일이라고 인식되는 반면 무한경쟁의 현장에서 벗어나 있던 여자들이 사회에 진출하면서 이들의 경쟁구도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

사실 조선시대처럼 구중심처(궁)에서 유일한 남자(임금)를 놓고 벌인 여자들의 싸움은 치열하다 못해 잔혹했다. 수백명의 궁녀 중에서 임금의 선택을 받는 이는 평균적으로 10여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현대의 여자 직장인은 남자의 애정을 놓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일의 성과로 승부를 내야 한다. 

오히려 남자들끼리 경쟁에만 익숙한 남자 직장인이 여자들의 성공적인 등장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김혜남 정신과 전문의는 "지금까지 남자들은 그들끼리 피냄새나는 전쟁을 해왔는데 굳이 그것을 보고 남자의 적은 남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옛날식 사고에 젖어있는 남자들은 경쟁전선이 여자들로 확대된 것에 당황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여자들이 동성 간 외모경쟁에 매몰되는 식으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남자들의 우월적 심리를 결코 깨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이다. 실력으로 경쟁한다고 해도 평가 대상을 여자라는 울타리에 가둬버릴 경우 좋은 성과를 내봤자 '여자치고는 잘하네'라는 말만 듣게 될 뿐이다. 

이진아 브랜드유리더십센터 소장은 "직장 내에서 여자가 소수였던 시대에는 여자들 간 은근한 경쟁심리가 주위의 시선을 끌기도 했지만 지금은 경쟁무대에 남녀 구분이 사라지고 있다"며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은 여자 직장인들의 활동 영역을 좁히려는 가부장적 남성들의 시각이 담겨있을 공산이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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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 거시적인 네비게이터
여성 : 미시적인 네비게이터

남녀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이유는 그들의 뇌가 다르게 생겨먹었기 때문.
남성의 키와 발이 더 크고 여성의 허리가 더 잘록한 것처럼, 뇌의 구조와 기능에도 남녀 차이가 있다. 구매 욕구를 느끼고, 가격 대비 성능을 따지고, 다른 제품과 비교하고, 현재 경제 사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행동을 결정하는 곳. 그곳이 바로 뇌이기에, 남녀 뇌 구조와 기능의 차이는 그들의 구매 행동에도 대단히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남성들은 백질이 더 두껍다. 신경세포들 간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신경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는 백질이 더 두껍다는 것은, 남성의 경우 정보 전달이 좀더 용이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하는 뇌량이라는 부분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두껍다. 따라서 좌반구와 우반구 사이의 정보 교환이 더 원활하고 양쪽 뇌를 상대적으로 더 잘사용하는 사람은 여성이란 뜻이다. 덕분에 남자는 양쪽 뇌의 기능이 특화되고 세분화돼 있는 반면, 여성은 상대적으로 양쪽 뇌가 통합적으로 기능하는 경향이 있다.

정재승 KAIST 교수, DBR no.29.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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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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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려면 집중력과 창의성이 모두 필요하다. 집중력은 근면성의 다른 이름이고, 창의성은 자유로움과 재충전에서 나온다. 집중력은 당면한 과제나 개인적 업무 완수에 중요한 반면, 창의력은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큰 아이디어를 낳는다고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집중력은 창의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기반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창의력이 결여된 무조건적 근면은 비효율적이다. 정말로 일을 잘하는 사람은 때때로 전체적인 맥락을 살펴보면서 중요한 일부터 처리한다. 성찰 없는 연기는 발전이 없고, 공허할 수밖에 없다.

리더는 자신이 맡은 일을 완수하는 것은 물론, 거시적 시각에서 회사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는 사람이다. 이런 의미에서 최고경영자는 최소 10년, 부문장은 5년, 임원은 3년, 부장은 올해와 내년을 미리 바라보고 책임져야 한다. 조직에 어떤 잠재적 문제점이 있는지 미리 고민하지 않으면, 막상 위기가 닥쳤을 때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다. 부하 직원들의 경우, 일에 치이면 자기계발을 할 기회가 없어진다. 결과적으로 무조건적 근면성을 가진 리더는 자신과 상사, 부하 직원 모두를 실패하게 만들 수 있다.

부정적 근면성을 가진 상사들은 개인적으로도 비효율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쉽게 말해 일과 휴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높은 성과를 내는 건전한 리듬 습과이 없다. 본인이 건전한 리듬감을 갖지 못하니 부하 직원들도 그렇게 살도록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올바른 리듬을 갖기 위해서는 매주 10시간은 나의 몸을 위해 투자하겠다 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전략적 마인드 없이 당장 눈앞에 떨어진 일만 열심히 해보라. 그럴수록 당신 경력의 지속 가능성은 떨어질 것이다.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나 전략적 사고, 특히 우선순위화와 관련된 내용을 개인적으로 공부해둬야 한다.

박헌준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동아 비지니스 리뷰 no.29 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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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 법정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기도 어렵다.
사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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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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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할 때
너 자신은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릴 수 있고
또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거짓이 들리더라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미움을 받더라도 그 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너무 선한 체하지 않고
너무 지혜로운 말들을 늘어놓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꿈을 갖더라도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네가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그 생각이 유일한 목표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바보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것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너의 전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한번쯤은 네가 쌓아 올린 모든 걸 걸고
내기를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침묵할 수 있고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가슴과 어깨와 머리가 널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만일 궁중과 이야기하면서도 너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60초로 대신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며
너는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되는 것이다.

- 루디야드 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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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만원은 연 7% 금융상품에 4억원 가량을 맡겨놓는 것과 똑같은 가치가 있다. 자기계발을 통해 연봉을 높인다면 펀드에 가입해 얻는 수익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에디터 배만석  글 김재영(아이투자뉴스 기자)  일러스트 홍찬주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을 위해 특강을 열어주는 회사가 부쩍 늘었다. 필자도 새해 들어 몇 차례 직장인들 앞에서 강의를 했다. 그러나 무슨 대단한 투자 상품을 추천해 주지 않을까 기대했던 직장인들은 이내 실망했을지 모른다. 필자가 맨 먼저 그리고 마지막에 이른바 ‘수미쌍관법’으로 강조하는 것은 재테크가 아닌 자기계발을 통한 자산증식이기 때문이다. “직장인 여러분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해야 할 재테크는 바로 자기계발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실망이 클지는 대략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이는 필자만의 주장은 아니다. 국내외 유수한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똑같은 주장을 편다. 그렇다면 왜 이런 ‘김빠지는’ 얘기를 하게 된 걸까? 다분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첫째는 투자 세계의 현실과 관련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돈으로 돈을 만들어 내는 재테크나 투자에 매달리지만 실제로 이를 통해 ‘만족할 만한’ 자산을 형성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많은 시간을 쏟아 붓고, 많이 안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률이 높은 것도 아니다. 둘째는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근로소득을 통한 현금 흐름 만들기만큼 좋은 재테크는 없다는 발상에 있다. 연봉 3000만원은 최근 금리가 높아진 것을 반영, 연 7% 금융상품과 비교해도 은행에 4억원 가량을 맡겨놓고 받는 이자와 똑같은 가치가 있다. 다시 말해 연봉 3000만원을 받는 직장인은 4억원대의 금융자산가와 현금 창출 능력이 같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아직 나이가 젊어 자신의 분야에서 특출한 능력을 보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면 몸값은 더욱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연봉은 해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 상품처럼 불어난다. 여기다 승진을 하거나, 일을 잘해서 성과급이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는다면 근로소득은 더욱 높아진다.
투자로만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부자가 된 워렌 버핏의 투자 인생 36년간의 연평균 복리 수익률은 21.4%다. 반면 주식시장은 연평균 10% 정도의 수익률을 내며 성장하고 있다. 워렌 버핏과 평균적인 주식투자의 수익률 차이는 연 11% 수준이다. 그런데 이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재테크에 두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워렌 버핏처럼 많은 자산을 가져야할 이유가 없다면 자신의 몸값을 높여가는 방식으로 그 격차를 좁히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앞날이 창창한 젊은 2534세대일수록 그렇다. 자산관리는 펀드 등을 통한 간접투자로 과감히 돌리고 재테크에 관심을 쏟을 시간에 어학이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 긴 시간을 두고 볼 때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내생각과 완전 일치하는 내용이다...

1000만원으로 100만원의 수익을 위해 1주일에 5~6시간 투자하는 것보다,
자기계발을 위해서 1주일에 5~6시간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Risin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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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은 늘 사이클을 그린다. 올라가는 때가 있으면 반드시 추락하는 때가 있다. 세월이 흐르며 서서히 안정되어 가지만, 20~30대 직장인에게 감정 기복은 편차가 큰 편이다. 이를 제대로 다스리는 일은 업무 성과, 행복, 비용과 관련해 무척 중요하다.
입사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기적으로 격렬한 감정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 테면 입사 3년, 6년, 9년의 터울을 두고 깊은 슬럼프에 빠지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닥치면 자신도 어찌할 줄 모르는 심한 동요가 시작된다. 모든 것이 시들해져 의미를 찾을 수 없고 툭하면 직장을 옮기고 싶다는 충동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증세는 사람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기도 하고 얼토당토하지 않은 선택으로 경력 관리에 큰 타격이 되기도 한다. 이런 위급 상황을 피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평소에 정신없이 내달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대개 지칠 정도로 자신을 몰아붙일 때 이러한 심적 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지치지 않도록 업무의 강도를 조절하고 동시에 짬짬이 자신의 컨디션을 조절하는 일이 필요하다. 아무리 분주한 생활이라도 늘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앞으로 어느 곳을 향해 가야 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다면 슬럼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일정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면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슬럼프의 빈도나 강도를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항상 무리 속에서 지내야 하지만 간간이 그들과 일정한 간격을 두는 시간도 필요하다. 조직과 화합하며 지내야 하지만 이따금 조직과 나 사이에 일정한 방화벽을 두고 재충전할 수 있어야 한다. 목사나 신부, 스님들이 정기적으로 침묵의 시간을 갖듯 스스로 침묵 속에서 생각을 다듬고 성찰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 일주일 그리고 한 달 등의 기간을 정해 삶을 간략히 정리한다면 슬럼프가 오더라도 가볍게 넘어갈 수 있다. 끝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럼프가 왔다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 사람이란 본래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슬기롭게 극복하는 과정을 배움이라고 생각하자. 


Point!

첫째, 일에만 매달려 자신에게 소홀하지 말자.

둘째, 업무 후 재충전은 당신의 삶에 활력소가 된다.

셋째, 아무리 분주해도 삶의 방향성을 놓치지 말자.

넷째, 조직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생각을 정리하자.

다섯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럼프가 찾아왔다면 겸허히
받아들이자. 슬기로운 극복도 배움이다.

출처 : 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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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25,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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