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문화의 불모지..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뭐~ 내가 여러가지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그런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닌가 싶다.. 부산은 없어도 너무 없다.. 한국 제 2의 도시인 부산이 이정도인데~ 다른 도시들은 어떨지 참...
서울에서 학교에 있으면서는 다양한 것을 즐길 기회가 많았다. 학교 특성상, 과 특성상 그런 거에 투자를 많이 하기도 하겠지만~ (음.. 어떻게 보면 크게 관련이 없긴 하지만.. 교양적인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필요하니깐~) 주변에 그러한 것들을 즐길 수 있는 시설 같은 것이 많아서 시간이 난다면 충분히 즐길 수도 있었다.
그런데~ 부산에서는 할 수 있는게 영화관 가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버스 정류장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뮤지컬, 연극 관련 포스터 혹은 소규모 콘서트 포스터들이 그립다..
거리에서 들을 수 있는 소박한 공연들도 그립고..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뭐~ 내가 여러가지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그런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닌가 싶다.. 부산은 없어도 너무 없다.. 한국 제 2의 도시인 부산이 이정도인데~ 다른 도시들은 어떨지 참...
서울에서 학교에 있으면서는 다양한 것을 즐길 기회가 많았다. 학교 특성상, 과 특성상 그런 거에 투자를 많이 하기도 하겠지만~ (음.. 어떻게 보면 크게 관련이 없긴 하지만.. 교양적인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필요하니깐~) 주변에 그러한 것들을 즐길 수 있는 시설 같은 것이 많아서 시간이 난다면 충분히 즐길 수도 있었다.
그런데~ 부산에서는 할 수 있는게 영화관 가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버스 정류장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뮤지컬, 연극 관련 포스터 혹은 소규모 콘서트 포스터들이 그립다..
거리에서 들을 수 있는 소박한 공연들도 그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