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어제부터 gmail 로딩이 조금 길다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메일 확인하러 gmail 들어가니 버즈.. 뭥미? ㅎ
facebook과 비슷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로딩시간 길어져서 별로 좋지 않고~
facebook이 확고하게 자리 잡은 상태에서
굳이 버즈를 써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인터페이스가 불편해 보인다..ㅎ
뭐.. 써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의 무리수가 아닌가 싶다..
facebook이 야후로 넘어간 마당에 마땅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가 없는 구글이
자사 서비스를 개발한 것 같은데..
이게 생각처럼 활성화될지는 의문이다..
뭐 facebook으로부터의 이전서비스 같은 걸 제공한다면 또 모르겠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