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트레스성 여드름 극복기.. 1부. 조치..
내 피부는 원래 상당히 깨끗하고 좋은 편이었다.
그런데 군대에 있을 때부터 해서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제대를 하고 나서도 볼 주위에 지속적으로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해서 자국이 많이 남기 시작했다.
책도 읽어보고 병원도 가보고 여러가지 찾아봐서 많이 해봤지만 결과는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았다..
그러다가 그냥 기본에 충실하는 마음으로 나름 습관을 들인게 있는데 한달 정도가 지나자 효과가 있어서 상당히 피부가 좋아졌다. 더이상 여드름은 안 생기고, 자국도 거의 없어졌다..
이 방법은 내 피부 증상에 맞긴 하지만 다름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지는 모르겠다. 나는 먼저 좁쌀형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고 그것이 발전해서 염증성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얼굴에 좁쌀형 여드름이 막 나기 시작하면 걱정이 많이 됐다. 그냥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절대 여드름을 짜지 마라고 그러기도 하고 짜라고 하기도 하는데 둘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틀린 말이기도 하다.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잘 짜는 것과 청결이다.
여드름을 짜지 마라고 그러는데 틀린 말이다. 그렇다고 그냥 막 짜도 되는 건 아니다.
일단 여드름이 생기면 좁쌀형인지 염증성인지 봐야 된다. 좁쌀형 여드름은 짜기가 쉽고 자국도 남기지 않는다. 여드름 부위를 살짝 만져봐서 오돌토돌한게 느껴지면 짜도 되는데 이때 절대로 손으로 짜면 안된다!!!!! 손으로 짜면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그 작고 길다란 알갱이 같은 것의 뿌리까지 짤수가 없다. 인터넷에 보면 눈물 모양의 여드름 압출기 같은 것을 파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다. 가격은 만원 정도 하는데~ 충분히 가치가 있는 듯 하다.
좁쌀형 여드름을 짜고 나서 주변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여드름을 짜고 나면 그 주변으로 병균(?)이 옮아 갈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그 다음 염증성 여드름..
내 경험상으로 무척대고 염증성 여드름이 막 생기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염증성 여드름은 손으로 건드리지 않고 소독을 잘해주면 다시 가라앉는 경우가 많았다. 염증성 여드름은 한번 생기면 무척 고통스럽다. 아프기도 하고 여드름을 짜기도 힘들고,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긴다...
일단 염증성 여드름이 생기면 최대한 가라앉혀야 한다. 커져있는 상태에서 잘못 짜게 되면 안의 균이 피부 내에서 더 퍼져버려서 여드름이 더 크게 되어버린다;;;; 즉, 큰 염증성 여드름은 공격하기 보다는 달래야 한다... 깨끗하게 씻고 소독만 잘하면 하루이틀 사이에 금방 가라앉는다. 그리고 나서 짜야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을 해야 하는데 끝에 오돌토돌한 부분이 있다면 짜도 되지만 맨들맨들하다면 절대로 짜면 안된다.. 그냥 놔둬야 한다.. 방법이 없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자국이 없어지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염증성 여드름이 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는 소독약 외에도 기름종이를 사용해서 피지를 계속 없애준다. 피지가 피지분비샘을 막게 되면 그것이 염증성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종이를 사용해서 계속 과다피지를 닦아주면 염증성 여드름이 상당히 줄어드는 듯 했다.
나는 고운세상에서 나온 여드름 압출기를 사용해서 여드름을 짜고 과산화수소수로 소독한 다음, 고운피부과에서 파는 Dr.eslee 의 spot care를 사용한다. 과산화수소수로 소독만 해도 충분하지만 Dr.eslee 제품을 사용하면 트러블이 더 빨리 가라앉는 것 같았다. 그리고 기름종이는 마보다는 필름을 사용하는데~ 필름 재질로 된 기름종이가 더 빨리 피지를 흡수하기 때문에 자극이 덜해서 좋은 것 같았다. 기름종이는 페이스샵에서 파는 2천원짜리가 제일 싼 것 같았다. 어차피 필름지는 쓰리엠 코리아에서 만드는 거기 때문에 다 똑같다..
이렇게 하면 일단 얼굴에 생긴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데, 이렇게 조치를 취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다음에는 청결에 대해서 쓸 예정..ㅋ ^^
내 피부는 원래 상당히 깨끗하고 좋은 편이었다.
그런데 군대에 있을 때부터 해서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제대를 하고 나서도 볼 주위에 지속적으로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해서 자국이 많이 남기 시작했다.
책도 읽어보고 병원도 가보고 여러가지 찾아봐서 많이 해봤지만 결과는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았다..
그러다가 그냥 기본에 충실하는 마음으로 나름 습관을 들인게 있는데 한달 정도가 지나자 효과가 있어서 상당히 피부가 좋아졌다. 더이상 여드름은 안 생기고, 자국도 거의 없어졌다..
이 방법은 내 피부 증상에 맞긴 하지만 다름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지는 모르겠다. 나는 먼저 좁쌀형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고 그것이 발전해서 염증성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얼굴에 좁쌀형 여드름이 막 나기 시작하면 걱정이 많이 됐다. 그냥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절대 여드름을 짜지 마라고 그러기도 하고 짜라고 하기도 하는데 둘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틀린 말이기도 하다.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잘 짜는 것과 청결이다.
여드름을 짜지 마라고 그러는데 틀린 말이다. 그렇다고 그냥 막 짜도 되는 건 아니다.
일단 여드름이 생기면 좁쌀형인지 염증성인지 봐야 된다. 좁쌀형 여드름은 짜기가 쉽고 자국도 남기지 않는다. 여드름 부위를 살짝 만져봐서 오돌토돌한게 느껴지면 짜도 되는데 이때 절대로 손으로 짜면 안된다!!!!! 손으로 짜면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그 작고 길다란 알갱이 같은 것의 뿌리까지 짤수가 없다. 인터넷에 보면 눈물 모양의 여드름 압출기 같은 것을 파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다. 가격은 만원 정도 하는데~ 충분히 가치가 있는 듯 하다.
좁쌀형 여드름을 짜고 나서 주변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여드름을 짜고 나면 그 주변으로 병균(?)이 옮아 갈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그 다음 염증성 여드름..
내 경험상으로 무척대고 염증성 여드름이 막 생기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염증성 여드름은 손으로 건드리지 않고 소독을 잘해주면 다시 가라앉는 경우가 많았다. 염증성 여드름은 한번 생기면 무척 고통스럽다. 아프기도 하고 여드름을 짜기도 힘들고,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긴다...
일단 염증성 여드름이 생기면 최대한 가라앉혀야 한다. 커져있는 상태에서 잘못 짜게 되면 안의 균이 피부 내에서 더 퍼져버려서 여드름이 더 크게 되어버린다;;;; 즉, 큰 염증성 여드름은 공격하기 보다는 달래야 한다... 깨끗하게 씻고 소독만 잘하면 하루이틀 사이에 금방 가라앉는다. 그리고 나서 짜야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을 해야 하는데 끝에 오돌토돌한 부분이 있다면 짜도 되지만 맨들맨들하다면 절대로 짜면 안된다.. 그냥 놔둬야 한다.. 방법이 없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자국이 없어지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염증성 여드름이 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는 소독약 외에도 기름종이를 사용해서 피지를 계속 없애준다. 피지가 피지분비샘을 막게 되면 그것이 염증성 여드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종이를 사용해서 계속 과다피지를 닦아주면 염증성 여드름이 상당히 줄어드는 듯 했다.
나는 고운세상에서 나온 여드름 압출기를 사용해서 여드름을 짜고 과산화수소수로 소독한 다음, 고운피부과에서 파는 Dr.eslee 의 spot care를 사용한다. 과산화수소수로 소독만 해도 충분하지만 Dr.eslee 제품을 사용하면 트러블이 더 빨리 가라앉는 것 같았다. 그리고 기름종이는 마보다는 필름을 사용하는데~ 필름 재질로 된 기름종이가 더 빨리 피지를 흡수하기 때문에 자극이 덜해서 좋은 것 같았다. 기름종이는 페이스샵에서 파는 2천원짜리가 제일 싼 것 같았다. 어차피 필름지는 쓰리엠 코리아에서 만드는 거기 때문에 다 똑같다..
이렇게 하면 일단 얼굴에 생긴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데, 이렇게 조치를 취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다음에는 청결에 대해서 쓸 예정..ㅋ ^^